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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된 바로, 2월은 시너지, 3월은 신레이드 지표 결과 위주로
캐릭터들의 수치가 조정 될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레이드 출시 후 초반 단계에서 한 달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큰지 운영진 분들께서는 가늠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지난 패치들을 보면 운영진 분들 역시 딜시, 시딜, 녹힐이라는 개념들에 익숙해져 있다는 인식을 받는데요
이 개념들은 운영진 분들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캐릭터의 개성'과 크게 엮여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레이징 하츠 전직군에게 여러 버프형 시너지를 부여한다면 캐릭터성이 무너지는 것처럼요
이 뜻은 2월에 시너지 위주로'만' 패치 될 시에는 게임의 방향성 유지를 위해 굉장히 제약적으로 조정 된다는 말이 됩니다
시딜과 녹힐의 메타는 바뀌겠지만 평균적으로 투자 금액대가 가장 높게 형성 된 딜시들,
그 중 딜시 포지션의 역할을 못 다하는 전직들은 한 달을 더 기다리거나
자신이 애정 담아 키워왔던 캐릭터의 개성이 무너지는 것을 눈으로 지켜보기만 해야 할 겁니다
이에 대해 제안 드릴 해결 방안은 매우 간단합니다
시너지 중점적으로 수치 조정을 하되, 너무 체급이 떨어지는 딜시들에 대한 조치를 하셨으면 합니다
큰 규모의 패치는 3월에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동 포지션의 전직을들에 비해 크게 성적이 떨어지는 소수의 전직들은 상향 시켜주셔야죠
누구는 캐릭터를 잘 골라서 무기를 일찍 얻고, 누구는 그렇지 못 했기에 무기를 나중에 얻는 상황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유저들 사이의 여론이나 내부 데이터를 봤을 때 추려지는 전직들이 많지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그러니 이 부분에 대해 꼭 다시 한 번 검토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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