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주제 항목
- [대전] - [청] - [코멧 크루세이더]
해당 사항은 밸런스 토론 거리도, 문의사항도, 건의사항도 아닌
그저 정상화 요청사항입니다.
몇 년전에 아라, 청 각성 딜레이 문의 드려서
아라 각성 딜레이는 수정이 됐고 청은 수정이 안됐었습니다.
언젠가는 고쳐주겠지 했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정이 안되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수정 전 아라 각성 딜레이는 그냥 1층에서 2.5층까지 잡을 정도로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유저들이 알지만 아무도 문의/건의 하지않아 방치 되어 있었습니다.
수정이 되지않아 문의를 했더니 문의를 보시긴 하셨는지 생각보다 빠르게 수정이 되었고 그게 캐릭터 각성 딜레이 패치의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때처럼 개인 문의/건의가 되지않아 부득이하게 밸런스토론장에 올립니다.
(밸런스토론 거리도 아니며, 모든 캐릭터 각성딜레이는 같아야합니다. 이는 게임사에서 '전 캐릭터 각성 딜레이 동일화' 패치를 한 순간 오피셜입니다.)
해당 글은 비추천을 누를이유도, 욕 할 이유도 없는 지극히 정당한 주장이며 이 글에 대한 반박이 있을 경우 청 유저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청 각성 딜레이 정상화가 되기 전 아라 각딜과 똑같습니다.
예전처럼 멍청하게, 느릿느릿하게 평타로만 선타잡던 그 시절과 대전상황은 많이 다릅니다. 이건 메타에 따른 변화라 인정 해야해요.
특히나 청의 경우 4전직 모두 강경직 특화, 기폭불가 등 모든 캐릭 통틀어 이득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각성 딜레이까지 특혜를 보고 있으니
청 유저 수와는 별개로 랭킹이 증명을 해주잖아요.
제발 게임사때문에 의도치않게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는 청들의 각성 딜레이 빠른 수정 바랍니다.
검토하겠다고 하지마세요. 검토할 필요도 없이 육안, 동체시력으로도 충분히 파악되는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퍼센트 조정 패치 나쁘게 생각 안합니다. 시늉이라도 하니까요. 하지만 해당사항은 그런 성격과는 전혀 다른 엄연한 '버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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