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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메르시오 출시때부터 녹힐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변없이 꾸준히 해왔습니다.
심연 무기도 12강, 심연 완작 다 해줄정도로 애정을 가지고 키웠는데 녹힐인만큼 높은 시너지로 파티 기여도를 높이는게 큰 매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루시엘은 특히나 징벌의 문장이 파티 기여도가 매우 큰 만큼 시너지 스킬중에서도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걸 개인화 해버리면 무슨 의미가 있죠? 데메르시오 녹힐이 자기 혼자 버프 받으면 어떤 가치가 있는거죠?
최소한 녹힐은 시너지로 인한 파티 실뎀증이 시너지 딜러보다도 높아야 한다고 보는데 이대로 나오는 순간 녹힐로서 데리고갈 가치가 사라집니다.
사룡의 무기를 얻고 루시엘한테 쥐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밸런스패치를 통해 주위 많은 루시엘 유저들이 접는 것을 보고 참 안타까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그리고 상향평준화를 대놓고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데메르시오 밸패는 너프의 결과를 가져왔고요. 지난 시너지 밸패떄 쿨가속 토막낸것도 모자라 2연속 너프네요 그쵸?
전세계 어디에서도 이러한 방식의 밸런스패치를 하는 곳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다음주 적용시 반드시 롤백 바랍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