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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밸런스 패치의 방향성을 늦게 나마 파악하고 개선안을 작성해 봅니다.

(1). 해방된 의지: 제천 , [공격 테세]
(2) 기의 흐름
(3). 깨달음의 시간
열심히 쓴 만큼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선되어야 할 부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1. 맹호파천의 아주 큰 후딜레이 개선
2. 비천의 자벞 관리 개선 3종
이번 패치에서 개선되어야 할 가장 큰 두 가지의 큰 문제들을 가져왔습니다!
1. 비천의 맹호파천 오의의 긴 후딜 개선
오의는 비천의 정말 좋은 시너지 버프입니다.
하지만 이 스킬을 사용할때면 가끔 죽을 각오를 하고 스킬을 씁니다.
최근 나온 둠 아포리아 레이드의 21-1 2페이즈 라던가 21-4 2페이즈에서 나오는 바르가트의 주시때 오의가 진행중이면 그대로 맞아야하는 무서움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1-4 1페이즈에서 같은 전하인 팀원에게 오의도중 밀려서 죽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동영상에서 보듯이 맹호 4식 모션 후 딜레이 캔슬처럼 개선이 되면 어떨까 해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2. 비천의 자벞 유지 개선 3종
이 패시브는 과거 비천이 기력 10개를 모아 주력기를 사용하였을때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던 패시브 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지난 패치에서 비천 주력기가 더이상 기력 10개를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같이 개선되어야 했던 패시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제는 자주 끊기고 10초마다 신경을 계속 써야하는 패시브가 되었습니다.
기력전환을 원활하게 하여 패시브를 유지하고 싶어도, 오케스트라 홀 2-2 라던가 둠아포리아 4-1,3에서는 기력전환이 원활하지 않을 뿐더러
타격 기력전환이 되지 않으면 이 패시브는 오로지 맹호격에만 의존해야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 패시브가 리뉴얼 되지 않는다면 지속시간을 30초로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패시브 또한 너무 좋은 성능과 효과를 가지고있지만,
요즘 최근 레이드에서는 짧은 지속시간 때문에 사실상 패시브를 지속하는 것 조차 버겁습니다.
이 문제가 왜 발생하였나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 또한 비천이 주력기를 기력 10개를 모아 주력기를 사용할 때 쓰던 패시브입니다.
기력전환이 힘든 던전에서는 이 또한 맹호격이나 화련에 의지를 해야하는데 그 또한 더욱 유지가 버거운 모습을 보입니다.
기력을 획득하여 얻을때마다 1중첩 ->5중첩을 쌓아두어도 10초동안 주력기를 쓰느라 신경을 쓰지못하면 다시 쌓아봤자 10초라는 허무한시간이 너무 힘듭니다..
따라서 공격 테세와 동일하게 지속시간이 증가하고, 따로 점감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패시브를 전부 가동시키려면 최소 오의식 2번을 써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 패치 일천의 방향성을 보았을 때 비천의 깨달음의 시간 스텍 문제도 개선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지속시간이 20초이고 3스텍씩 점감이어서 캐릭터가 움직이지 못하는 패턴을 수행하는 도중에는 거의 다 꺼집니다..(맹호식들의 돌진때문)
따라서 지속시간 증가 & 2중첩씩 x5번 ->오의 한번에 자벞도 같이 켜지는 깔끔한 개선을 너무 받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패치 의도를 좀 더 빨리 파악 하고 작성을 미리 했어야했는데.. 너무 늦은 것 같지만 제 개선안이 꼭 닿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