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주제 항목
- [레이드] - [레이븐] - [레이지 하츠]
이번 패치, 레하의 변경점중 소형 딜링 주력기인 데버의 변경이 있었습니다.
진 효과의 변경 , 쿨타임 4초 감소에서 > 데미지 20프로 증가 (2800% 증가)
이것은 현재에도 자체적인 싸이클이 돌아가지 않은 레이지 하츠에 있어 파티 쿨가속 의존도를 높히는 결과를 만들어
이것은 현재에도 자체적인 싸이클이 돌아가지 않은 레이지 하츠에 있어 파티 쿨가속 의존도를 높히는 결과를 만들어
쿨가속을 많이 챙길 수 있는 8인 도전모드에서는 상대적으로 버프
쿨가속을 많이 챙길 수 없는 6인 둠레이드,서펜티움 레이드에서는 상대적으로 너프인 상황입니다.
더욱이 쿨가속 유무에 따른 레이지 하츠의 고점과 저점의 양극화가 심해지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즉,
기초적으로 현재의 레이지 하츠는 방어력이 높고 소형 보스가 주력인 도전모드에서는 상대적 우위를
방어력이 낮고 대형 보스가 주력인 둠레이드, 서펜티움 레이드에서는 상대적 약세인 상황에서
소형 주력기를 버프시켜주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방향성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데버의 진 효과를 다시 4초 쿨타임 감소로 바꾸고
대형 주력기지만 퍼센트 데미지가 34000%밖에 안되는 체인지 세븐 버스트 : 하트리스 리프트의 데미지를 30~40퍼센트 정도
상향하는 방향성으로 가는 것이 어떤가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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