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토론장

이브 안녕하세요. 개선 시급한 이브 개선 건의안 재업로드 해보고 싶습니다.
설리엘
Lv.99
  • 작성일 2026.10.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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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주제 항목
[던전] - [이브] - [코드 : 사리엘]

우선 의견 피드백을 수용해주시고, 다시 밸런스 패치를 진행하겠다는 사전 공지를 올려주신

이동신 디렉터님, 감사합니다. 


현재의 이브 밸런스 상황에 대해 다시 한번 건의를 하고 싶어서 글을 부분 수정하여 재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같은 내용으로 장문의 글을 여러번 올렸는데,


밸런스 토론 게시판을 밸런스 담당자들이 참고를 잘 하는 것 같지 않아서

건의하기 게시판에도 업로드를 하고자 합니다. 

현재 이브 캐릭터의 직업군은 유저수 대부분이 얼티메이트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상대적으로 육각형의 능력을 가진 얼티메이트에 비해, 

에센시아, 사리엘, 안티테제의 성능이나 캐릭터의 활용성 측면에서 현저히 메리트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브 직업군들이 그동안의 플레이 메타가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밸런스 패치를 소극적으로 수치 조정만 받는 등의 사실 상 밸런스 패치 패싱이 되었습니다. 

이번 10/22(목) 패치 때도 에센시아는 의도를 이해할 수 없는 시너지 수치 하향, 약간의 자체 데미지 상향 조정을 받았으나

시너지 능력이 줄어든 상태에서 소폭 증가한 자체딜이 과연 하위권 인식을 벗어날 수 있는 조치일까에 대해서도 많은 의문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공지 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부분적으로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방향성에 대해서만 몇 가지 작성해보겠습니다. 


구분할 수 있도록, 건의사항은 노란색으로 문제점은 파란색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1. 코드 : 에센시아 


* 이번 밸런스 패치에서 이브 캐릭터 중 유일하게 밸런스 패치 대상이 된 캐릭터입니다.

그러나, 저는 밸런스 패치의 방향성이 다소 아쉽습니다. 

시너지 효과의 수치를 낮추고, 캐릭터 자체의 데미지를 상향시키는 조치로 해석되었지만, 

에센시아가 시너지 효과를 하향당할 만큼 시너지가 아주 파격적이었던 캐릭터도 아니였을 뿐더러, 

자체 데미지 상향의 수치가 너무 낮아서 유의미한 상향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방향성의 핵심은 "스킬 쿨타임 패시브 개선 및 이동속도 상향"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개선 희망사항 ① : 보스 딜링 능력의 부족에 대한 개선

: 에센시아는 기본적으로 주력기의 데미지가 낮은 캐릭터였으나, 

이번 10/22(금) 패치로 주력기 일부 상향이 있었습니다. (가디언 (E) : 디스커버리 방어 무시 수치 상향, 제노사이드 리퍼 퍼뎀 상향)

개인적으로는 시너지 하향으로 인한 캐릭터 자체의 데미지 하향이 진행된 상황에서 스킬 퍼뎀이 소폭 상향되어, 

크게 체감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상향 조치를 받은 부분이 있기는 하니 테스트를 해봐야하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밸런스 패치 담당 팀이 만약 상향 수치가 부족했다고 판단이 되시면 추가 조정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 제노사이드 리퍼, 가디언 (E) : 디스커버리, 스페이스 렌치 등) 


- 개선 희망사항 ② : 쿨타임 패시브의 고질적인 문제 개선 (★ 가장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 쿨타임 가속화나 감소의 형태가 아닌, 랜덤성에 의존한 쿨타임 초기화가 딜링에 많은 변수를 끼치는 직업입니다. 

Lv. 60에 배우는 <충전 추진기> 패시브에서 스킬 쿨타임 초기화가 확률적으로 적용되어,

최악의 확률로 모든 스킬을 썼음에도 스킬 쿨타임 초기화되지 않은 상황이 다수 발생합니다.

따라서 사이클 안정성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는 캐릭터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가능하다면 쿨타임 관련 패시브에 대한 추가적인 효과나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 스킬 가속화 추가 or 나소드 소환 스킬 사용 시 쿨타임 감소 등)


- 개선 희망사항 ③ : 일반던전 범위기 부족에 대한 개선 

: 일반던전 범위기가 다소 부족한 직업군입니다. 

8월 범위기 관련 밸런스 패치 때 에센시아는 일반 던전 범위기가 부족한 캐릭터로 공식 판별이 났었고 밸런스 패치 대상 캐릭터였습니다.

그 대상이 되는 스킬은 Lv. 90에 배우는 <일렉트로닉 썬더>의 개선이었지만, 

범위가 대폭 증가한다고 공지되었음에도 

대폭 증가하지 않았고 데미지가 지나치게 낮은 스킬인데 그 부분에 대한 상향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꼭 일렉트로닉 썬더가 아니여도 좋습니다.

일반 던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기에 대한 개선을 요구합니다. 

(ex. 대상 스킬 : 일렉트로닉 썬더, 해븐즈 피스트 - 프레셔의 데미지 상향, 스페이스 렌치의 칼날 크기 증가 등) 


- 개선 희망사항 ④ : 느린 이동속도 

: 엘소드 캐릭터의 전 직업을 통틀어서 이동속도가 가장 느립니다. 

이동속도 증가 패시브를 적용시키는 조건이 자주 사용하지 않는 "일렉트론 스킬 사용 시"로 조건화되어 있으며, 

발동 후의 쿨타임이 10초로 길어 상시 적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아시겠지만, 현재 1-2분 안에 끝나는 일반던전 메타에서 내부 쿨타임 10초가 얼마나 길지는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동속도에 대한 상향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 패시브 <일렉트론 추진기> 내용 中 이동속도 수치 상향 (10% -> 15%), 

패시브 <업그레이드 일렉트론> 내용 中 이동속도 증가 버프의 적용 내용을 <패시브> 여왕의 위엄으로 이동, 

혹은 패시브 발동 조건을 자주 사용하는 스킬이 대상으로 된 "나소드 소환 스킬 사용 시"로 수정하고 

발동 후 10초 간 발동하지 않는 내부 쿨타임 삭제 등)




2. 코드 : 사리엘 


* 신레이드 기준으로 사리엘은 스킬의 타점이 매우 취약합니다. 

그 이유는, 메인 주력기 (체인지) 기가 스트림이 보스에게 몇줄을 타격입히냐에 따라 입힌 보스 데미지의 총량이 좌우되는데, 

현재 중소형급의 레이드 보스가 주를 이루고 있는 메타에서는 

(체인지) 기가 스트림의 레이저를 많이 맞추기 어려워 유의미한 데미지를 입히기 어려운 구조인 상황입니다. 

게다가 코드 : 사리엘은 (체인지) 기가스트림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보조 주력기들의 데미지가 지나치게 낮습니다. 

따라서, 보스 데미지를 입히는 안정적인 딜량 수치 자체가 부족한 캐릭터입니다.


스킬 리뉴얼이나 구조 개선이 필요한 캐릭터라고 생각되는데, 

이번 밸런스 패치 때 구조 개선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구조 개선이 필요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방향성의 핵심은 "(체인지) 기가 스트림 시전속도 개선 및 주력기의 갯수 증가"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개선 희망사항 ① : (체인지) 기가 스트림의 시전속도 문제 개선

: 기가 스트림 (체인지)가 타격하기까지의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동작속도에 영향을 받기는 하나, 캐릭터 손을 하늘에서 내리는 동작만 빨라질 뿐, 하늘에서 레이저가 땅에 떨어지기 까지의 속도가 느립니다. 

주력기인 기가 스트림 (체인지)의 레이저가 내려오는 속도 (스킬 시전속도) 가 조금 더 빨라지도록 개선을 부탁합니다.  

완성도는 높은 스킬이기에 레이저가 생성되고 타격하기까지의 속도가 더 빨라 질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 개선 희망사항 ② : 체인지 (E) 스킬의 성능 상향 (주력기 보완)

: 체인지 (E) 스킬들에 많은 하자가 있는 직업입니다. 

타격 판정도 아쉬운데, 데미지도 둘 다 약한 스킬로 받게 되었습니다. 

가디언 (E) : 브레이커, 일루전 스팅어 (E) : 일렉트릭 쇼크 두 스킬에 대한 리메이크 혹은 대폭적인 데미지 상향을 건의합니다. 

(개인적으로 두 스킬 다 타점 및 판정이 모두 엉망인 스킬이기 때문에, 리메이크가 힘들다면 대폭적인 데미지 상향이라도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개선 희망사항 ③ : 서브 딜링기의 데미지 상향 (주력기 보완)

: 강렬 스킬들을 포함한 서브 딜링기의 데미지가 너무 낮습니다. 서브 딜링기에 대한 데미지 상향을 건의합니다. 

이 때 수치가 소폭 증가하기 보다는, 정말 주력기를 보조할 수 있을 정도로의 유의미한 상향 수치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 가디언 (E) : 브레이커, 리니어 디바이더, 사우전드 스타 (체인지), 일렉트로닉 폴, 일루전 스팅어 (E) : 일렉트릭 쇼크 등) 


- 개선 희망사항 ④ : 포톤 트래커의 타격 방식에 대한 개선 (주력기 보완)

: 포톤 트래커는 데미지도 꽤 준수하고 중첩 딜이 있지만, 스킬이 몬스터를 뚫고 지나치는 부분이 현 레이드의 메타에 맞지 않아 곤란한 상황이 다수 발생합니다. 

게다가 타격 이후의 후딜레이까지 존재하여 레이드에서 활용하기에 정말 최악의 스킬이라, 데미지가 좋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 스킬입니다.

(ex. 영락의 탑 : 멸에서 스킬 사용 시 낙사, 레이드에서 몬스터를 뚫고 지나침에 따라 캐릭터 위치를 재선정 하기 위해 이동해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딜량 손실 등)

따라서, 활용도 측면에서 스킬 구조 개선 혹은 리메이크가 필요한 스킬이라 생각합니다. 

과거 퓨리어스 블레이드의 주력기인 '하이퍼 소닉 스텝'이 몬스터를 뚫고 지나치지 않도록 수정이 이루어진 밸런스 패치가 있었습니다. 

같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사리엘의 주력 스킬 중 하나인 만큼 

발사의 형태로 수정되거나,

스킬 사용 후 지속 타격을 입히는 설치형 스킬 등의 구조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지 사항에서는 스킬 리뉴얼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하셨지만, 이 스킬 만큼은 리뉴얼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데미지가 준수한 스킬인데, 레이드에서 활용을 못하는 측면이 아쉽습니다.)






3. 코드 : 안티테제 


* 안티테제는 현재 스킬 리뉴얼 및 구조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개선되기가 힘든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적인 문제는, 모든 주력기의 타격 방식 자체에 있어 일반 던전에서 매우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주력기가 빠르게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이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아, 

일반던전에서 성능이 너무나 취약합니다. 

(타격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파티원이 이미 몬스터를 죽여버리기 때문에, 

입히는 데미지의 총량도 낮고 메테인 로딩도크 같은 일반 던전에서 SS랭크를 받기도 힘듭니다.)


이전 둠 아포리아 레이드에서는 <마스터 4단계 : 메르헨>이 대형 보스 몬스터에게

아주 큰 데미지를 입혀서 플레이하는 유저분이 종종 있으셨지만, 

현재 네블론 레이드가 중소형급의 보스 데미지로 출시가 되어 레이드에서도

선호되지 않는 캐릭터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지속 딜링 자체도 냉정하게 판단해서 다른 상위권 캐릭터에 비해 밀리다보니, 

이브 유저들이 선호하지 않은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종합적으로 일반 던전, 레이드 등의 던전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스킬 구조 개선이 가장 시급한 캐릭터입니다. 


다만, 이후에 있을 2주간의 밸런스 패치에서 스킬 구조 개선과 같은 리뉴얼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 언급하신 이동신 디렉터님의 문장으로 인해 

안티테제가 이번 밸런스 패치로 개선될 희망은 낮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티테제가 밸런스 패치를 받고 살아나기 위해서는 스킬 구조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포함하여 필요한 방향성을 작성해보겠습니다.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방향성의 핵심은 "주력기 타격 방식 변경 및 일반던전 성능 개선"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개선 희망사항 ① : 주력기의 타격 방식 개선 (단타기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은 문제에 대한 개선, 딜량 압축)

: 모든 주력기가 풀 데미지가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립니다. 


(문제 대상이 되는 스킬 예시) 

- 트로이 목마 : 풀 타격까지 10초

- 매스커레이드 : 풀 타격까지 5초

- 정크트랙 : 풀 타격까지 5초

- 가디언(E) : 레비지먼트 : 타격 시전 전의 약간의 선딜 존재

- 클레멘타인 : 풀 타격까지 5초

- 샹들리에 : 타격 시간까지의 기나긴 선딜과 타격까지의 시간 틈 존재 및 5초 이상의 시간 소요,

- 프라이데이 : 풀 타격까지 3초

- 언리쉬드 : 소환까지의 시간 및 풀 타격까지 3초

 

모든 주력기 스킬이 다 연타형 스킬입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자체 데미지가 하향을 당하여 

플레이를 하다보면 딜링이 굉장히 느리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안티테제의 주력기의 특징이 빠르게 구간 몬스터를 처리하고 달려야 하는 현재 일반 던전 메타에서 파티 경쟁력이 매우 많이 밀리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는 스킬 구조 개선과 리뉴얼 이외에는 캐릭터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이 없습니다. 

주력기들의 모든 스킬이 풀 데미지가 들어가는 속도가 매우매우 느리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일부 스킬들을 대상으로 즉발 단타기로의 스킬 리메이크, 혹은 퍼뎀을 올린 후에 타격수를 줄이는 구조 개선, 

스킬 사용 후 동작을 빠르게 캔슬할 수 있는 등의 딜 압축 및 개선이 필요합니다. 


- 개선 희망사항 ② : 150초 이상이 걸리는 긴 예열, 매우 까다로운 히든 패시브 조건 완화

: 히든 패시브의 조건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문제 대상이 되는 패시브 스킬 예시) 

1) '모비 엑세스'가 붙은 스킬 50번 사용하기

2) V (리커버리) 5번 누르기 (쿨타임 30초, 쿨감 적용 안됨.)

3) 에센시아와 함께 플레이하기 (에센시아가 파티에 없을 경우 적용도 안되는 패시브)

4) 퓨리파이(사용하지 않는 스킬) 10번 누르기) (실질적으로 적용하지 못하는 패시브)


위의 패시브들을 적용시키지 못했을 때 안티테제의 최고 성능은 발휘하기가 어렵습니다. 

해당 패시브들을 조금 더 편한 조건으로 완화시켜주시거나 

일부 효과들을 다른 패시브로 넣고 발동 조건을 완화하는 등의 대대적인 패시브 구조 개선 및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긴 개선안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근에 개선안만 올리면 비추를 테러하시는 분들도 목격했습니다. 

(실시간으로 비추가 3-4개씩 카운트 되더군요. 그래놓고 어떤 점이 비추천할만한지에 대한 댓글은 없었습니다.

한 사람이 악의적으로 비추 테러를 하지 않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브 캐릭터만의 OP적인 밸런스를 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4개의 이브 직업군이 고르게 유저수가 존재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현재 얼티메이트를 빼고는 에센시아, 사리엘, 안티테제가 모두 밸런스적으로 하위권에 속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1월에 쭉 진행될 밸런스 패치에 이브 캐릭터가 개선이 되어서, 레이드도 잘가고 

최소한 1인분의 딜량을 뽑을 수 있는 캐릭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 또한 생각의 방향성이 틀릴 수 있기에 

혹시나 정말 개선안이 마음에 안들어 비추를 누르고 싶다면 

단순 비추만 누르지 마시고 비판 댓글도 함께 작성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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