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현제까지 나온 4차전직과 앞으로의 4차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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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원의열쇠Lv.99
- 작성일 2022.06.19 23:51
- 조회수 2057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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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소드 - 제네시스
엘소드 본인의 엘에 대한 재능과 사명에 먹혀버린 상태
2. 이브 - 코드 안티테제
이브가 가진 감정코드와 오류(버그)를 저지르는 측면(회고록 6, 7)이 최악의 시너지를 일으킨 결과
3. 아이샤 - 로드 아조트
연금술사. 마법 재능에 기반한 천재 마법사가 아닌 지식욕, 노력가적 측면.
4. 레이븐 - 레버넌트
나소드화된 자신을 거부함. 4차전직 업데이트후 변한 메인퀘에서 알테라종료-벨더편의 레이븐의 태도를 보면 알수있다.
뜬금 망령기사가 된걸 받아들이기 힘들기는 한데, 레이븐은 몸이 반토막이 나서 사망직전인것을 나소드화 해서 되살아난 상태이다.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알테라시아로 나소드 고장낸 시점에서 반시체 상태인것.
전체적으로 나소드화된 자신을 받아들여 미래로 나아가는게 레이지 하츠라면 받아들이지 못해 과거에 집착하는게 레버넌트.
5. 아라 - 일천
대라가 영수(은)의 힘을 좁고 깊게 사용하는 타입이라면 일천을 넓고 얕게 사용하는 타입.
비천, 범황의 아라의 무술 능력에 기반했다면 대라, 일천은 영수의 힘을 다루는 전직으로 볼수 있다.
6. 루시엘 - 데메르시오
루와 시엘의 계약에 의해 캐릭터의 균형이 시엘쪽으로 이동함.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미묘하게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루시엘의 중요한 관계인 티타임(시엘의 요리사적 능력)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루에게 티타임은 과거부터 경험적으로 행복했던 시간이지만 감각과 감정의 소실로 제대로된 반응을 돌려줄수가 없고,(요리만화에 리엑션이 중요한 이유)
시엘은 그런 루의 반응에 헛된 희망과 자책감을 가질수 밖에 없는 상태인것.
여기까지가 기존 전직으로 나머지는 캐릭터 스토리랑 현제까지의 전직이랑 관계가 있을거란 가정하의 전직 예상임.
7. 레나
정령사가 유력하긴 한데 레나는 캐릭터 자체가 정령술을 호흡처럼 깔고 지나가서 조금 다르게 생각함.
캐릭터 스토리중에 시들어버린 식물을 살리려다가 정령이랑 자기 생명력을 날려먹고 실패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걸 극대화할것으로 보인다.
즉 어떤 경위로 정령의 힘을 날려먹고 자신의 생명력을 정령력으로 변환해서 싸움 -> 결국 반정령화 테크를 탈 것으로 예측해봄.
8. 라비
라비의 중요한 테마가 슬픔(니샤)인데, 슬픔으로부터 도피해서 캐릭터가 전환되는게 니샤 라비린스라면, 신전직은 그 반대느낌이 될 듯하다.
즉 니샤가 더이상 라비의 부정감정을 감당하지 못해 금이 가서 라비에게 역류해 흘러넘치고,
라비는 니샤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자신이 그 감정을 감당하기 시작하는 캐릭터가 될듯.
9. 에드
에드가 가진 기술이 독자적인 다이나모 기술의 이미지가 강한데 신전직은 나소드 기술을 본격적으로 사용할것 같음.
이를 통해서 월리성에서의 암약, 이브와의 만남, 엘리아노르의 3세대 나소드, 최종적으로 본인의 파괴병기화 떡밥을 해결할듯.
10. 엘리시스
사실살 엘의 여인 전직 낙점상태. 동시에 엘소드에 대한 가족애를 중시한 캐릭터가 될듯하다.
11. 청
수호석의 타락과 마족에 대한 증오를 강조한 다크나이트나 버서커형 전직이 유력하다. 최종적으로 헬퍼트처럼 빛과 어둠을 왕복하는 캐릭터가 될지도.
12. 아인
사실 엘소드 4차가 아인의 유혹에 넘어간 것일 가능성이 높아서 반대로 엘소드의 영향으로 현세의 인간이 되는 전직이 가능성있어 보임.(자리교대)
13. 노아
노아 스토리와 캐릭터의 핵심이 형의 존재인데, 형의 유지를 따라가는게 리버레이터, 새로의 형(클라모르)에 의한 성장이 셀레스티아,
형의 존재를 잃어버리고 과거의 형에 맹목적으로 집착하는게 닉스 피에타라면, 4차 전직은 일그러진 형(가짜 이벨른)에 의도대로 뒤틀린 캐릭터가 될듯.
스토리에 나왔던 환각이나 사령술(혹은 최면술)을 사용하는 캐릭터가 될듯하다.
4차 전직은 나온 캐릭터나 예상되는 캐릭터성이 거의다 어두운 측면이라서 좀 예상외로 밝은 전직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참고로 로제는 로제 4차가 이번 4차전직 업데이트의 빌미가 된 만큼 5차 나왔다간 당장에 게임 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