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저도 순리를 ,,
모바일 작성

- 엘범Lv.99
- 작성일 2024.09.07 13:30
- 조회수 5777
- 추천수 1
-
나는 나의 부끄러움을 숨기고 싶었다
추한 모습을 남에게 보이는게 부끄러웠다.
그래도 결국 숨길 수 없었지만,, 이해한다며 도와줬던 애드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하지만 그 애드와의 인연은 오래가지 않았다.
나는 자취를 감췄다. 나는 지난날들을 지우려고 애썼다. 지운다고 지워지면 만능이겠지,, 근데 어떻게 사람이 만능이겠어!
내 눈앞에 지난날들이 보이진 않는다면 그것은 결국 눈속임일뿐,,,
눈을 뜨고 다시 보았다. 나는 마주했다. 환상 속에 살던 나와 환상 속에서 벗어난 나를.
환상 속에서 벗어난 나는 남은 인생을 더이상 환상 속에서 살지 않을 것이다.
,,
가질 수 있다.
'순리'를 가져보자!
나는 순리를 가진자다!
저도 순리를 갖고 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추한 모습을 남에게 보이는게 부끄러웠다.
그래도 결국 숨길 수 없었지만,, 이해한다며 도와줬던 애드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하지만 그 애드와의 인연은 오래가지 않았다.
나는 자취를 감췄다. 나는 지난날들을 지우려고 애썼다. 지운다고 지워지면 만능이겠지,, 근데 어떻게 사람이 만능이겠어!
내 눈앞에 지난날들이 보이진 않는다면 그것은 결국 눈속임일뿐,,,
눈을 뜨고 다시 보았다. 나는 마주했다. 환상 속에 살던 나와 환상 속에서 벗어난 나를.
환상 속에서 벗어난 나는 남은 인생을 더이상 환상 속에서 살지 않을 것이다.
,,
가질 수 있다.
'순리'를 가져보자!
나는 순리를 가진자다!
저도 순리를 갖고 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