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비강화/포스스킬/공명도의 적용
-커맨드 데미지가 세다? 장비가 비정상적으로 세서 스킬데미지를 비정상적으로 낮췄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센 것임.
-원거리 발사체 데미지 보정? 보정40%받아서 근접 약공격과 비슷한 %데미지를 지니고 이게 맞음, 아니면 데미지를 돌려주고 마나회수를 고포마냥 낮춰야 밸런스가 맞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아인/로제임.
-게딱딱 쳐맞필? 역시 체력이 비정상적으로 오르는 장비/강화 탓
-포스스킬/공명도의 적용은 너무더러워서 그냥 거름, 이게 적용되는게 맞고rpg라고 할거면 밸런스 신경쓰지말고 밸붕사기 신캐릭터나 계속 갈아타는게 정답임.
2. 캐릭터 특징, 장단점이 명확하지가 않음
-마나를 만들어내는 원거리 캐릭터가 근접싸움에서 슈퍼아머 떡칠이라 근접캐가 접근전을 이길 수 없음.(범황등 캐릭터)
-기동력이 좋은 전사캐릭터(리히터)와 그렇지않은 전사 캐릭터(나이트 엠페러)의 스텟차이가 유의미하지않음.
-마법사계열의 캐릭터와 전사계열의 캐릭터가 스킬 성능,효율이 비슷함(비슷한퍼뎀과 비슷한마나의 선타기)이는 결국 튀플이 가능하고 이기는 지름길로 만듦.
3. 슈퍼아머가 너무 많음
-공중 슈퍼아머,빠른 슈퍼아머 급습 커맨드와 강인한 특성의 삭제가 바람직함.
-리프어택이나 도약등 근접캐릭터가 한 두개의 모션후 슈퍼아머 돌진 액티브를 지니는 것이 바람직
4. 피격경직 모션이 다 다르며, 동작속도에 영향을 받고, 소위 급낙시 행동가능상태가됨
-아라/애드/엘소드/아이샤가 특히 심함.
5.타임스톱이 비정상적으로 길어 게임 재미가 줄음
-버스트울프처럼 짤막짤막해서 스액을 막지르는 경우를 줄이거나 없애야함.
반박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