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 이루는 요소를 크게 3가지로 구분하면 실력, 장비, 캐릭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실력하고 장비는 유저 선에서 준비를 할 수 있는 것들인데 캐릭터의 경우는 운영자가 건드리는 거라 뭘 할 수가 없습니다.
게임을 할 때, 그냥 이기고 싶은 게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이 캐릭터를 가지고 싸워서 이기고 싶은 것인데 실력과 장비를 챙긴다 한들, 기본 성능이 우월하고, 범접할 수 없는 커맨드와 스킬들을 갖고 있는 상대의 캐릭터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4라인 업데이트 끝나면 대전 밸런스 패치를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대전 밸런스는 맞춰지지 않으면 성능 면으로 불리한 쪽이 "패배"라는 명확한 피해를 봅니다.
던전의 경우는 옆의 사람이 나보다 강하다 한들 어차피 같은 파티이니 던전 빨리 깨고 좋은 거 아닌가요?
대전의 밸런스가 우선적으로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