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릭터명 : 비천무여
2. 건의 내용 : 에테르 세이지의 뉴 체인지 스킬 (라이트닝 볼트:하늘의 고동)가 (라이트닝 샤워)랑 너무 비슷하게 생김.
(거스트 스톰: 하이드라) 스킬 모션이 너무 불균형하게 보임
3. 의견 :
1. 저는 하늘에서 번개 비가 내리는 연출보다는, 강력하고 굵은 한 줄기의 거대한 번개가 내려치는 모션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번개가 비처럼 여러 갈래로 내릴 필요 없이, 단 한 방의 강렬한 번개가 임팩트 있게 연출되는 방향이 더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거스트 스톰: 하이드라)를 보면 혹한의 기둥은 단순히 얼음 기둥을 생성된 후 빙빙 도는 방식인데, 저는 이 부분을 눈 회오리 바람으로 변경하는 게 더 어울릴 것 같다고 봅니다. 만약 눈 회오리 바람이 시각적으로 잘 보이지 않거나 전달이 어렵다면, 거대한 얼음 칼날이 섞인 회오리 바람으로 연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한, 화염 기둥 하나와 혹한의 기둥 두 개라는 현재 구성은 다소 불균형하게 느껴집니다. 제 생각에는 화염 기둥 하나와 혹한 기둥 하나, 총 두 개의 기둥이 함께 회전하며 연출되는 방식이 더 조화롭다고 봅니다.
추가로, 거대한 회오리 바람(예: 싸이클론 스킬과 유사)을 생성하되, 이 바람에 화염과 혹한의 두 가지 속성을 섞어 기둥을 감싸는 연출은 어떨지 제안드립니다. 만약 두 가지 속성이 섞인 회오리 바람이 너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굳이 외곽의 회오리 바람을 강조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화염과 혹한이 기둥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바람이 생성되는 것처럼만 보이더라도 충분히 멋진 임팩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 간단하게 말하자면 거대한 원 안에 2개의 원이 그려져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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