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문직업 개편으로 투지의 물약에 상급 활력포션이 필요하게 바뀌었습니다.
그 동안 골칫거리였던 활력의 포션 소모처가 생겼는데, 이걸 제대로 활용못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간 것 같네요.
거래도 안 되는 활력의 포션을 그나마 상급 활력의 포션 제조를 통해 소비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마실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 상위컨텐츠에서 누가 마나 100 딸랑 회복되는 포션을 들고다닙니까
연금술사의 기존 활력의 포션+마법의 결정 = 상활포 제조법을 돌려놓고, 개편된 응축된엘릭서+마법의 결정 =상활포와 공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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