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사항]
1. 캐릭터명 :
2. 건의 내용 : 하위 던전(모나테라 밑 특정 던전 구역들 간소화)
3. 의견 :
현재 엘소드의 인원이 과거에 비하면 많이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엑사스케일의 재련 재료파밍 던전인 서펜티움도 가끔 보면 버퍼난에 빠져있거나 인력난에 빠지며 티르노그도 예전에 비하면 파티가 많이 안보이며 그 밑 구간은 더 처참합니다. 특히 인원을 요구하는 아이스레이트 폐공장, 수도행 열차 던전의 매치메이킹은 심각성을 더 띄웁니다. (엔드 공명도 파밍던전인 플레가스의 초상은 예외입니다.)
이제는 운영진들이 그리 신뢰하는 데이터 기반으로 매치메이킹이 안돼는 하위 구간을 더욱 간소화 및 입장 전투력에 맞을 경우 솔로플레잉 시 수월하게 던전 진행가능하게 한 1인 던전화를 시키며(특히 폐공장,열차,침소) 특정 구간까진 파티를 짤 필요 없이 솔로플레이로 혼자 특정 구간까진 등반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해보인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이젠 상대적의 상위호환이 나타난 풀려난 그림자 같은 많은 판수를 요구하는 칭호도 더 줄여**다고 봅니다. 메달이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400판은 고정은 아니라고 여깁니다.
이건 개발자들 및 운영진들이 직접적으로 일 끝나고 퇴근하고 초심자의 입장으로 본인들이 밑부터 현 엔드 레이드 컨텐츠까지 운영진들 끼리 뭉쳐하는게 아닌 개인으로 진행하여 직접적으로 구인해보면서 올라와봐야 불편함들을 느껴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사람들은 게임을 안하는건지 아님 둔감한건지 그런 걸 못 느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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