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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머리가 아프다.......... [0]

2019-07-20 오전 04:19
조회수 : 343
가이아Lv. 99
붉은강남
제목:길거릿
답답해 무덤덤해 
시간은 무의미해
시간은 약이라는 건
헛소리 인지 모른겠어
지리도 모른겠어
길한구석만 계속 헤메
헤메이다가 
잠깐 잠좀 잤어
너내들은 너무 편해보여
아니 내가 편해 보이는거 같아
내가 너무 인생을 편하게 살았나봐
내가 너무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살았나봐
재네들 끼리끼리 모여서
날 흉봐
아직도 흉봐
지치지도 않나봐
나만 허수아비 같아
길거릿에 한구석에
그냥 누워 버리네 
목:동그라미
둥굴둥글한
가위조각을
짜르면서 짜르면서
둥글게 주변을 뱅뱅 돌아
돌다가 멈추다가 그전 
하염없이
아무런 이유 없십
그냥 돌아가다가
멈춰
그냥 자기 갈길 가는구나
인생은 힘들구나
세상에 좋은사람 없구나 
제목:급감
급하게 올라가다가
감소하다가 
다시 쭉쭉 뻗어가다가
스스로 멈추다가
서서히 
길을 잃어가다가
방향을 잃고 날개가
부러져
부러져도 날개는 날개일거야
하는 다짐에
손에 침을 뱉어본다
시간은 깊숙히 돌아간다
나는 멈춰있다
제목:긴숙면
잠도 들지 못하는 밤
혼자서 외롭게
길을 걸어가다가
잠시 멈춰 
뒷돌아봐
하루는 빠르구나 그래
하루만 빠른게 아니라
나도 멈춰있구나
걷고 싶어서
잠시 내 다리는 
걷어찼어
움직이려고 노력해
길한구석에 처박혀서 노네 
제목:칼 
날카롭고 예리한 칼로
예수를 찔러서
내종으로 만들워
갖고 놀아
여러번 칼로 찔러대
순간 깊히 느끼는
나르시즘에 잠시 미쳐서
조용히 날 바라보다가
그냥 거리에 처박혀서
놀아 놀아 놀아
그래 시간은 멈춰있어
나는 돌고있어
제목:수면차기
잠을 자더라도
발로 **뜻이 차내고
깊숙이 잠을 편히 자다가
방한구석에 틀어박혀
평생을 살아가네
아직도 시간은 계속 움직겨
나는 계속 이렇게 놀아
노는게 재미있나봐 
어릴적 부터 놀던
내가 아끼지 않고 놀던
수면차기 
제목:ww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눈썹이 빠져 있더라
뭔가 김이 빠진거 같은데
그냥 일어나서
일기장을 적어내고
눈썹에 볼펜을 그려대고
나도 잠시 멈춰있는거 같고
시간은 이대로 흘러만가 
아직은 나는 이러나봐 
침만 꽥꽥 고이네..
제목:참는 입장
맨날 **같아 보여도
어차피 그냥 **인걸
무시하자
저**야 뭐 저렇고
태어나고 싶어서 저러거 아니니까
그냥 눈감고 무시하자
나야 뭐 피해가는 크게 없으니까
있어봐자 그냥 단순한 피해
무시할만한 하니까
그래
인생은
참아야 이기는거야
저런놈 하나 팼다가
깜방가면 내신세는 그냥
구석탱이 인건가봐..
제목:붉은머리빛
빨갛고 아름답고 
시뻘게 빛나도 아름다운 머릿곁
시간은 배신하지 않을거야
아마도
그럴거야
시뻘간빛만 반짝이다
빛이 멈춰 버렸어
빛이 멈추다가 
그냥 사라졌어
그래 그냥
사라진거야 
별거없는 놈이니까 
제목:하마
하아암 거리며
깊이 잠들었지
바다 한구석을
걸어가는거 같고
바다는 넓어 
물고기는 많으니까
이곳에서 놀다가
사라지자 
제목:궁예
황금 처럼 빛나던 임금왕자
친구자식이 장기돌하나 던진길래
다가가서 물어보니까
친구가 뱉는말은
너컨셉 특이하게 잡아다면서
날 쳐다보더라
시간은 항상 내편이야
멈춰도 멈춘게 아니야
늘 그랬뜻 말이야 
쓴말은 자유니까
단말도 자유니까
난 혼자서 놀아 그래 
제목:멋진 살수
까만 길자국에 
떵그러니 혼자 남아서
이빨을 갈아요
눈빛이 번쩍번쩍 
먹잇감을 찾아요
길구석에는 아무것도 못찾아서요
그러니까 괜찮아
나는 아직 괜찮아
하면서 눈치만 보다가
살수귀처럼 
가만히 있다가
뒷돌아보고 사라져요 
제목:인형
작은 들판에서 
등뒷를 돌아봐
나는 내가 좋으니까
어김없이 빙글빙글 돌아
잠깐 멈추면 
사라지면서 울다가
너에 귓속에 
입길을 불어넣어줄게
숨을셔봐
가까이서 온김을 불어 넣어줄게
널 만들어서
놀다가
조용히 가까이
종소리에 맞춰서
흔들어 흔들어
소리없는 방울 소리에
나는 귓을 기울어요
밝은 소리와 밝은 빗물 소리에
조용히 눈을 감고
딸그랑 딸그랑
동전을 넣으면서
조용히 음료수 캔하나를 고르다가
성큼성큼 걸어가
후회도 없는 발걸음에
지루해서 눈을감네
잊혀져 가는 작은 단풍잎
낙엽소리에 귓을 기울이고
톡톡 떨어지면서
후회는 없어
내가 내삶을 살아가
잊은 기억도 이젠 추억만 덩그러니 남네
나무에 물을 주고 
세상에 맞춰서
기울여져가는 이시간에
물레방아를 돌리면서
조용히 눈을 감아봐요
테이프를 찾다가
가족 테이프를 발견하고
알맞은 시간대에 
길한구석에 조용히 누워서
나는 이길을 가고싶어
아직은 늦지 않아으니까
후회 하기 전에
지름길을 택해서 걸어가는게
나으니까 나으니까
농사에 모내기를 하고
놀아요 
시간은 멈추지 않고
가만히 발걸음에 맞춰서
살며시 사라지니까
우리는 시간만 지나면
자연와 하나가되
사라지는 존재
죽음은 힘든일이 아니야
단지 잠시 자연와 하나가 되는것일 뿐
우리는 자연와 소리에 맞춰서
물윗을 걸어가
우리는 후회는 없으니까
수면베게 하나 놓으면서
노는게 잘못된거 아닐테고
이글을 보다가
잠자면서 
읽던 책이 질려서
찢어버리고
놀다가 그냥 쓰러지네 
쉴 공간이 필요한데 
쉬려는 거리엔 나에 편은 없어
집안에 있어도 계속 되는 감시에 지쳤어
누가 뭐라고 해도 난 이젠 듣지 않을래
내겐 말을 해도 무시 할거야
난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싶어
내몸이 녹아 내려도 
나만 바라 볼테야
아무도 믿을수 없는 이거리에서
나만 쳐다 볼거야
아무도 내자리에 없으니까
너내들 앞에난 단지 범죄자 일테니까
내 뼈가 으스러 질때 까지
내 몸이 성할때 까지
나만 생각 할거야

내 어릴적 심리(전부다는안나옴)

정확하지는 않지만

남들이다 날보고 욕해 
아무이유없이 날욕해 
무시하고 내피가 더럽데(단지 우리 아빠를 닮았어...) 
어떻게 그럴수 있어
난 계속 믿고 기대하고 있어는데
아무도 믿을수 없어 
기껏 믿어던 엄마도 
나중에 날보고 욕하고 째려 보더라고 그냥(정신 병자가 쓴글이라고 욕할거면 **)
미칠뜻이 따라댕기는 헬리콥터
그렇게 매일 날 감시하는 **놈들
내가 만만해
내가 웃긴가봐
맨날 듣는소리
주제파악 상황파악등
우리집보고 거지 라면서 갈구기
매일밤만대면 무섭다면서 시끄럽게 한다고 억지로 밀면서 쫒아내는 무책임한 엄마
먹을거 매일 사달라고할때 애간장을 태운다면서 **뜻이 매로 때린 엄마
새벽에 이유없십 깨서 애간장 태운다면서 **뜻이 매로 때린 엄마
누나들 집안청소할때 죽어라 일만 시킨고 편히 노는 엄마
매일 마라톤 시합 하면서 잡으면 **뜻이 매로 패는 엄마  
누나들이 하인 이냐고 불평할때 당연하다뜻 무시하는 엄마
용돈도 나 초등학생이니까 500원 누나들은 초등학생인데 2천원
매일 공부방에서 괴롭히던 후배**가 역겨워서 내동기생 동생 때렸다 됐냐!!!!!
매일 책으로 머리 때리고 과자도 집어던지고 내용돈도 뺏어가고 
매일 나보고 짜증내고 욕하는 후배 **가 뭣같이 역겹게 느껴져서
단순히 선배 노릇도 못하고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tv에 나왔던 사람들 다 날 바보 취급해
내 말투를 본따서 만든 캐릭터 대사가 역겨워
내인생에 뭐라도 다아느거처럼 꼰대 마냥 아느척 하는 애들도 역겨워
지 남동생 관리도 못하는 여학생도 역겨워서
초등학교 6학년때 한일권 **** 이**는 
맨날 매로 쳐패고 툭하면 나한테 신경질내고 
성적 올라도 아쉽다는 말만 툭툭 뱉어돼
그리고 나서 준건 cd룸에 바이러스 들어간거
누나는 나보고 단점 많다고 하고 학교에서 날 개무시까고 했다는거 정도?
태권도장에서 내가 사부한테 맞을때 엄마는 경찰소 신고 한다는 말도 돈때문이지???
내7만원 먹고 도망가부럿다니까 새아빠말듣고 그대로 하더라 진짜 ***
1주일 동안 태권도장에서 얻어쳐맞기만 했는데 고딩 됐어는 둘다 잘못 했다는게 말이됌?
남자라고 자신 없으면 복돋아줘야지남자면 무조건 자신감 있어야돼?그리고 자신감 생길려면 그사람을 그냥 무조건  뚜들겨 패야?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하는곳 태권도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학교에서 관심 유발하면 애들이 웃길래 기분 ** 좋더라 
근데 남은건 아무것도 없던데?



그냥 뭐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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