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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데이 상시화 해주세요(강화 시스템 개편) [1]

2019-03-29 오전 03:35
조회수 : 445
솔레스
삐약이와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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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버/캐릭터명 :
 솔레스/삐약이와기린

2. 건의 내용 : 행운 강화 장비로 강화의 부적을 제조 할수있는 때는 기존 강화데이때처럼 추석, 설날등과 같은 명절로 한정하고 그외 날짜에는 강화 데이를 상시화 해주세요(강화 재료 소모 개수 1개로 변경). 또는 강화 데이를 시행하는 간격을 아주 좁혀주세요.


3. 의견 : 로쏘 레이드 출시후 벌써 8개월이 지났고 풀린 단죄무 숫자도 많습니다. 그만큼 단죄무에 11강을 달아주려는 유저도 많은데 지금은 강화데이가 아니잖습니까.

아시겠지만 이 게임은 강화데이가 아니면 강화를 할 수 없을정도로 강화 시스템이 각박합니다.(한 번 파괴를 복구하는데 필요한 복원의 주문서 개수 3개=7500원, 그렇다고 파괴 빈도가 적은가? 전혀 아님) 강화데이가 아닌때 강화를 시도하는 유저조차 없음. 강화데이가 아닌때 강화성공 메시지가 안올라오는것만 봐도 답이 나옴.


강화데이가 아닌 지금 무기에 10강이나 11강을 달기 위해선 강화의 부적을 사용하는것밖에 답이 없는데 신규 캐릭터 라비 출시로 신규 유저 유입또한 많이되었고 가뜩이나 단죄무또한 많이 풀렸으니 강화의 부적 수요는 아주 하늘을 찌르고있어요. 그 증거로 강화 데이가 종료된지는 약 1개월에 불과한데 11강부의 가격은 45억으로 그어떤시기보다도 빠르게 가격이 올랐습니다.


45억이 적은 금액도 아닌데 강부 매물조차 안보이고, 그렇다고 강화데이를 기다리자니 강화데이는 추석, 설날 1년에 딱 두 번있는 명절에 밖에 안하고.

당장 아포무 11강해서 마계 가고 싶은데, 당장 단죄무에 11강해서 스펙업하고 싶은데 이도저도 못해서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신규유저, 올드유저가 아주 많습니다.

강부가 비싸니 강화데이만 기다리다가 지쳐서 게임을 그만두는 신규유저도 많고요 이렇듯 강화데이는 오히려 유저 유입을 막는 장애물입니다.


당장 지금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신규유저가 유입될것이고 단죄무도 지금보다 더 많이 풀릴텐데 강화 시스템을 이대로 냅두는건 오히려 게임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따라서 강화데이를 상시화, 즉 현재 강화시스템 자체를 개편해 강화시 소모되는 강화석과 플루오르 스톤, 복원의 주문서 개수를 1개로 통일하고 강화의 부적을 제조 가능한 행운 장비 강화 이벤트만 여태와 같이 추석, 설날로 한정해 시행해야합니다.

평소에는 강화를 시도하는 유저 자체가 없으니, 강화 데이때만 급등하던 매출이 강화 시스템 개편으로 균등해진다고해서 큰 매출 타격이 오지도 않을것이라 예상합니다.


이게 가장 이상적인 방안이지만 드물게 열던 미니 강화 데이 이벤트를 좀 더 자주 여는것도 또 다른 방안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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