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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회수 관련 건의 [0]

2020-09-15 오후 03:38
조회수 : 227
가이아Lv. 99
리리세

ED소모 컨텐츠는 제대로 만들지도 않고 에픽보상, 던전드랍ED만 너프하니까 게임 내 경제가 이상해짐.


현재 내가 아는 유저간 거래를 제외한 ED를 소비 방법은 아래와 같음


1. 내구도 수리, 던전 이탈 패널티

2. NPC에게 물품 구입 / 제조 / 업그레이드

3. 초급 / 중급 / 상급 모험가 큐브 사용

4. 강화 / 인챈트 / 속성 / 엘티어 조립 / 코보 지역이동 서비스 / 게시판 / 우편 / 펫 원정대 출발 수수료

5. 아이템 감정 / 잠금

6. ED샵 물품 구입

7. 공용 은행 개설 및 확장, 인벤토리 / 장비 페이지/ 스킬 페이지 확장

8. 전문직업 (연금술사 : 플라스크, 제조), (대장장이 : 모루), (보물사냥꾼 : 스피어)

9. 온천 버프 즉시 갱신 / 삶은 계란 구입 / 온천 미니게임

10. 마력부여 / 재련 / 각인


문제점을 조목조목 따져보겠음.


1. 내구도 수리, 던전 이탈 패널티

-> 던전 이탈 패널티의 경우 레벨당 100ED가 나감. 내구도 수리의 경우 낚싯대를 제외하면 저렴한 편임. 심지어 70%까지 할인이 가능함.

= 지속적으로 사용은 하지만 ED 소모량이 적음


2. NPC에게 물품 구입 / 제조 / 업그레이드

-> NPC가 파는 물품들은 대부분 저렴하고 비싼 아이템(낚싯대, 엘 공명 장치, 컬렉션 북 등)은 대부분 1회 사용하면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함.

    제조와 업그레이드도 일부를 제외하면 비슷함.

= 지속적으로 사용은 하지만 ED 소모량이 적음 + 소모량이 많은 물품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1회만 구입하게됨.


3. 초급 / 중급 / 상급 모험가 큐브 사용

-> 초급 모험가 큐브는 5만ED, 중급은 50만ED, 상급은 150만ED를 소모함. 하지만 확률성 아이템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도 있음.

= 일부 유저들만 ED를 소모함(유저층 골고루 회수하지 못함)


4. 강화 / 인챈트 / 속성 / 엘티어 조립 / 코보 지역이동 서비스 / 게시판 / 우편 / 펫 원정대 출발 수수료

-> 게시판 물품 수령과 우편 수수료를 제외하면 가격이 매우 낮음. 심지어 우편도 ED를 보내는 것이 아니면 수수료가 거의 없다시피함. 

    펫 원정대 수수료같은 경우 기본비용은 40만ED지만 펫 3마리에게 원정대 이용 ED량 감소 옵션 비전석을 사용하면 최대 90%까지 할인 가능함.

    또한 그나마 높은 물품 수령 수수료 같은 경우는 캐시샵의 VVIP를 사용하면 수수료가 사라짐.

= 지속적으로 사용은 하지만 ED 소모량이 적음 + 비싼 아이템을 판매하는 사람들에게 VVIP 구입이나 개인거래를 강요함


5. 아이템 감정 / 잠금

-> 잠금같은 경우 1일당 10000ED임. 감정 또한 아무리 많아야 20만도 안됨. 그리고 잠금이나 감정작을 하지 않는 유저도 있음.

= 지속적인 사용도 없고 ED 소모량도 적음


6. ED샵 물품 구입

->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아예 사용하지 않음. 아바타는 외형도 효과도 별로인 일반아바타를 판매하고 전직 변경권은 2차 초월까지밖에 없어 3차, 마스터클래스인 유저들은 사용할 이유가 없음.

    그나마 사용하는 것은 부활석, 캐릭터 슬롯 확장권, 초월메달 정도임.

=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지속적인 사용이 없음


7. 공용 은행 개설 및 확장, 인벤토리 / 장비 페이지/ 스킬 페이지 확장

-> 1회 사용하면 영구 확장임.

= 초기 ED 소모량은 있지만 한번 구입하면 영구 사용임.


8. 전문직업 - 연금술사 : 플라스크, 제조 /  대장장이 : 모루 / 보물사냥꾼 : 스피어

-> 대장장이의 경우 모루를 1회 두들길 때마다 1만ED씩 소모됨. 하지만 굳이 안두들기고 고급강화/고급분해만 사용하는 유저들도 있음.

    연금술사의 경우 일부 품목을 제외한 제조 수수료는 매우 저렴함. 그마저도 수수료가 비싼 품목은 거의 사용되지 않음. 플라스크도 일부 사용하는 유저만 사용함.

    보물사냥꾼의 경우 스피어를 한번 돌릴 때마다 10만ED씩 소모됨. 하지만 이 또한 선택이므로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음.

= ED 소모량도 적고 그마저도 일부 유저들만 소모함


9. 온천 버프 즉시 갱신 / 삶은 계란 구입 / 온천 미니게임

-> 온천 버프 즉시 갱신과 삶은 계란 구입의 가격은 적절하다고 봄.

    온천 미니게임의 경우 플레이마다 1만ED가 소모됨. 하지만 하는 사람이 전무함.

= 지속적인 소비도 있고 가격도 적절함(미니게임 제외)


10. 마력부여 / 재련 / 각인 수수료

-> 마력부여의 경우 1회 부여마다 20만ED씩 사용함. 단죄무의 경우 마력석 슬롯이 30개라서 모든 슬롯에 마력석을 부여하면 600만ED임. 그런데 옵션이 모두 랜덤으로 뜸. 

    뜰때까지 부여를 해야하지만 여기까지는 어느정도 봐줄만함.

    재련의 경우 재련수치에 따라 소모되는 ED량도 달라짐. 0~3 재련의 경우 30만ED, 4~6재련은 60만ED, 7~9재련은 90만... 이런식으로 3재련마다 소모되는 ED량이 30만씩 늘어남.

    재련은 정가가 가능하지만 랜덤으로도 올라가기 때문에 자신의 운에 따라 소모되는 ED량이 천차만별로 달라짐. 

    행운의2달러님의 홍예 재련 정가표에 따르면 모든 재련을 정가하게되면 수수료__만__ 3,743,700,000ED, 37억 정도가 나오는데 4부위를 해야하니 대략 150억이 나옴. __수수료만__.

    마지막으로 각인은 마력부여와 비슷함. 다른게 있다면 마력부여와는 달리 수수료로 약 250만(2,480,000)ED를 소비함. 

    아포무는 3슬롯, 단죄무는 6슬롯, 혼백무의 경우는 9슬롯를 각인해야 하는데 이 역시 모든 옵션이 랜덤으로 뜸.

= 지금까지 관리도 안하고 신경도 안쓰던 ED를 이걸로 회수하려고함. 그러다보니 가격이 괴랄할 정도로 비쌈.



문제점들을 보면 최근들어서야 ED회수를 하려고 함. 하지만 터무니없는 가격책정에 유저들이 납득 할 수 없음.

따라서 다음 사항을 건의함.




1. 강화 ED화

-> RPG게임이 강화도 마음대로 못하고 이벤트만 기다려야됨. 차라리 옆동네처럼 강화를 ED화 해줬으면 함.

    강화 비용은 강화레벨에 따라 다르게 책정.


2. ED샵 물품 추가

-> 전직 변경권(3차, 마스터클래스), 전직권(1차~마스터클래스), 기술의 반지, 분노의 반지, 이전 시즌 가열기 / 엘 하우스 DIY, 이벤트 던전 입장권 등

    일부 품목은 일정 기간 단위로 정해진 수량만 한정 판매(1주 10회 구입 제한 등)


3. 문제점 10의 수수료 감소

-> 마력부여는 그렇다 쳐도 재련과 각인 수수료는 최소 절반으로 줄여야됨.




대충 써봤는데 다른 의견이나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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