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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부적은 대리 화폐로서 존재해야하는가? [5]

2020-05-13 오후 03:51
조회수 : 285
솔레스 Lv. 99
넌안되겠지

강화의 부적은 어떤 아이템인지 다시 생각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강화의 부적이란 아이템은 현재 장비 강화 옵션뿐만 아니라 일종의 대리 화폐, 수표의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거래 상한가격인 7억ed 이상의 거래를 할 경우 강부들을 대신 많이 사용하여 진행을 합니다.


강화의 부적(이하 강부로 축약 표현)을 대리 화폐로 이용하는 현 상황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가격이 폭등했으며, 솔레스 서버 기준 70~75억ed 에 구매하겠다는 구매자들이 즐비함에도 강부 거래가 거의 동결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캐쥬얼을 표방하는 이 게임 엘소드이지만 99렙을 찍는 순간 부터 전혀 캐쥬얼하지 않습니다. 통곡의 엘리아노드, 바**르는 운영자 분들의 노력으로 분명 많이 완화 되었습니다. 허나 제일 큰 벽인 강화는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인데, 크게 1년에 2번 정도 밖에 없는 강화데이를 빼면 강부를 의존 할 수 밖에 없기에, 강부 거래가 활발해지도록 경제적 유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한 해결방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강부가 대리 화폐로서 이용되는 가장 큰 이유인 개인거래,게시판 상한 제한 삭제.


말 그대로 입니다, 강부를 수표로 만들어버린 가장 큰 이유인 개인 거래 상한가 7억, 게시판 상한가 50억 제한을 없애, 대리 화폐로서의 용도를 삭제해버리는 것 입니다.


2. 강부의 사용 유효기간 부여


강부의 사용 유효기간 1~2년을 부여함으로서 강부거래를 활성화 시키는 것 입니다. 현재 강부에는 제한이 전혀 없고, 수요는 언제나 하늘을 찌르기에 사재기의 주타겟이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유효기간을 부여함으로서, 필요로 하는 유저들에게 우선시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3. 강화 시스템 개선


이는 다른 많은 유저분들이 좋은 의견을 내주셨기에 따로 건의하지 않겠습니다.


강부는 대리 화폐로서 존재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강부는 그저 강화 보조 아이템으로서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뉴비분들이 좀 더 편안하게 안착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Rpg게임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재미있지 않습니까?


지적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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