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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어스 블레이드 4차전직 -정보 공개- [2]

2019-03-25 오후 08:54
조회수 : 2522
솔레스 Lv. 1
개소리쓸거임

누구보다 빠른 레이븐은 전투 도중에 큰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앞이 캄캄할정도의 오른쪽 눈의 상처가 깊었다.


더 이상의 '검은 못쓰는건가' 라고 생각한 레이븐


눈의부상땜에 쓰러진 레이븐 앞에 도착한 소년은 슈티르바르겐이였다.


슈티르바르겐은 손을 내밀자 '나와 계약하자' 라는 말부터 꺼낸 적마왕 슈티르바르겐이였지만


레이븐은 칼 같이 거절하였다.


슈티르바르겐도 답은 예상하고 있었던 모양인지 레이븐한테 마족의 눈을 건네주면서 '이걸쓰면 넌 앞이 다시보일거야 하하' 라는 말을 꺼낸다.


'검은 쓰고싶고 동료를 지켜**다' 생각과 함께 깊은 고민 끝에 좌절하는 레이븐


레이븐은 일단 마족의 눈을 받아봤지만 마족의 눈을 사용하진 않앗다.


그때 레이븐앞에 등장한 적은 스카의 부하였지만 지금은 각성으로 다시 태어난 인&진이였다.


인&진은 '하하하.... 엘수색대원이잖아. 여기서 끝내버리도록 하지' 라는 대답으로 한쪽눈이 컴컴한 레이븐 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레이븐은 한쪽눈땜에 적의 움직임,속도를 파악할수 없었고 피를 흘린채 무릎을 꿇고만다.


그때 레이븐 주머니속에서 떨어진것은 마족의 눈이자 인&진의 공격이 다시 한번 습격할것인가

마족의 눈을 쓸것인가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앗다.


레이븐은 죽기싫다는 마음가짐으로 마족의 눈을 쓰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레이븐의 모습이였다.



머리는 흰색으로 변하고 머리는 길게 늘어난 레이븐


인&진 공격이 습격해오는 동시에 레이븐의 움직임은 누구와도 다른 미래를 내다보는 힘을 가지게 된거였다.


미래를 보는 힘으로 레이븐은 인&진한테 반격을 시도하고 단 한번의 참격으로 인&진을 쓰러트리고만다.


싸움이 끝나자 레이븐 앞에 다시 등장한 슈티르바르겐


레이븐은 '흠... 미래를 내다보는 힘이라... 나쁘지 않은 힘이군. 계약을 성립하지' 라는 말을 꺼내며 슈티르바르겐은 레이븐하고 하나가 되고 레이븐의 마음속에서 살아가는 적마왕 슈티르바르겐이 된것이였다.




그는 새롭게 태어난 이름을 OOO OOOO이라고 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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