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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아무도 몰랏던 '라비'의 정체 (장문주의) [3]

2018-12-10 오후 01:22
조회수 : 2580
솔레스 Lv. 1
개소리쓸거임

사실 라비의 정체는 헤르니아/페리하트의 딸 입니다.


스토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엘의마스터/엘의신녀들이 다 등장하는데도 불구하고 엘의여인 헤르니아/태양의 마스터 페리하트만 안나옵니다.


그 이유는 딸을 만나면 제대로 말하지도 못할뿐더러 충격받아 쓰러지기 때문입니다.


엘의신녀들은 모르겠지만 엘의마스터(데니프,로쏘,벤투스)는 라비의 정체를 눈치 챘을꺼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페리하트가 다른마스터들에게 라비에대해 아는척은 해주지마라고 부탁을 합니다.


라비를 어둠의 숲에 버린것도 헤르니아/페리하트였으며 버려둔 이유는 마계의 마족들의 습격을 막기위해 버린걸로 알려졌습니다.


마족들의 입장에선 제2의 엘의여인(라비)가 탄생하면 엘을 지키는 자가 또 한명 등장하기 때문에 더 골치 아파지기 때문이죠..


그렇게 엘의여인 헤르니아는 그걸 눈치채고 어둠의 숲에 라비를 버려두고 오게됩니다.


어둠의 숲은 상당한 마기를 가진 슈티르바르겐 조차도 접촉이 불가능 한 장소이기 때문이죠


사실상 헤르니아/페르하트의 힘으로 라비를 어둠의 숲에서 못빠져나오게 하는것은 누워서 식은 죽 먹기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라비는 어둠숲에 갗치는거말곤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었죠


하지만 어둠숲에서 빠져나오게 된것도 이상한 생물체 리샤 덕분이며, 헤르니아/페리하트도 여기까진 생각을 못해봤을겁니다.


라비는 분명 어둠숲에 있을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렷다 했습니다.


그건 헤르니아/페리하트 라비의 부모님 목소리였으며 떨어져있더라도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라비 성격상,전투플레이를 보면 헤르니아의 성격을 가졌으면서도 전투플레이는 페리하트를 닮아서 헤르니아/페리하트의 딸인게 분명합니다.


추후에, 라비는 엘수색대하고 만나고 인사를 나눈다음 라비도 같이 엘수색대에 합류하게 될것이고 라비를 포함한 엘수색대들은 헤르니아/페리하트를 만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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