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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왜 장비보정을 자채에 따라해야할까 [10]

2017-02-25 오후 04:58
조회수 : 3211
솔레스
1아래
2012년도부터 대전에서 각성의 반지를 방치하고, 템빨 대전으로 가면서 유저수 줄어듦

유저수가 줄어드니 당연히 아바타등의 기타 수입원도 줄어듦 이걸 메꾸려고 강화이벤트를 자주열고 계속 스펙 인플레를 함.

시공 무기를 계속 계승해줬더니강화로 인한 수입이 줄어들자 시공무를 사장시키게됨

+11시공을 쓰던 유저도, +11영던으로 갈아타게되고 여기서 강화비용이 수입으로 들어옴

그런데 보다보니 9강으로도 11강을 발라버리는 유저가 많다는걸 알게됨.

그리고 놀랍게도, 던전 컨텐츠보다 대전에서 템빨과 인성질이 심하고 이때부터 망겜/모바일겜 운영이 시작됨 제대로된 던전 컨텐츠는 찾기 힘든 반면, 엘소드는 현질하고 인성질부리는 ㅈ목겜에 불과함.

보정수치를 조정해 9강이 11강을 이기기 어렵게 만들며 아포무를 내놓음.

은근 슬쩍 툴팁분리등으로 캐릭터 성능을 까내려서 장비 의존도를 더 높게 만듦

지금 엘소드는 캐릭터 1캐릭당 아포무 + 11강 + 아포무캐는데 필요한 장비를 요구받음

그런데 아포무 11강아니 10강만해도 다 찢겨나가는 상황이옴.

여기서 나오는 소리가 보정인데, 보정치를 공정하게가아닌 '전부 약하게'로 만들어버려 상대적으로 강화 의존도를 다시 더 높였음. 실제로, 9강으로 피를 못 깍는게 11강이 피를 더 빨리 깍는 것 보다 고강유저가 이기기 유리함은 이미 증명된 사실.

그럼 11강으로 죽창을 하기 어려워지고, 이제 얼마안가서 12강~13강 강화를 풀 예정이고

시간이 지나면 아포무 비슷한걸 또 내놓을 것, 단 이번엔 11아포무가 필요한 난이도일 가능성이 있음.

그럼 거기서 강화를 하게되며 이건 수입으로 들어옴.

여기서 또 '엘소드 리그'의 보상은 2달에 총 165만 캐시를 뿌리는 파격적인 미끼를 던졌는데

당연히 랭킹을 유지/상승시키기 위해선 개딴딴 아팔/디에/버그루시엘/택트/아메/에브같은걸로 직변을 하거나 새로 키울 수 밖에없고, 그 과정에서 들어오는 수입이 2달 165만원의 투자에 비해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임.

내가 생각해도 그럼, 당장 갤 엘포 연채 어디를 **봐도 결국엔 갈아타서 꼬우면 너도해~ 하면서 인성질 부릴 유저가 대다수인 게임, 안부릴 유저? 응 옵치 롤 하다못해 진짜RPG게임 하러갔어~


, 다시 신 캐릭터를 긴 기간 없이 발표할 것 

그리고 그걸 또 키우게됨, 캐릭터간 차이가 나면 또 키우고 키우고 키우고

신 캐릭터 사기로 내놓고 키우고 키우고 키우고의 반복.

따라서 PVP에 대한 장비의 강화와 템을 게임 수입이라고 내버려두라면서, 캐릭터의 너프를 주장하는건 논리적인 모순임.

RPG에서는 굴려지는 논리고 전혀 문제가 없기는한데, 대전에 들어오면 망겜이란거고, 캐릭터 너프를 한다는건 말이안됨. 

템보정은 거부하면서 대전에서 캐릭은 너프해야겠다 싶으면 직변하던가 새로 키우고 강화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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