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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픽션 길드 이야기 [26]

2017-09-26 오후 10:32
조회수 : 14595
솔레스 Lv. 99
라운드크래쉬




픽션 길드 이야기

19화




소화기 질질 끌며 걷는거야. 나는, 미치지 않았어. 아! 제시카 제시카. 집에 돌아가자.








이번 화 서브섬네일은

공존의 축제 오프라인 이벤트 장에서 쓰일 엽서 입니다.


사실 참가는 교통비 문제로 인해서 아직까지도 미정확한데, 혹시나 해 작업은 해두었어요.

채색을 도움 주시고 이것저것 조언 해주신 이삼님께 늘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아주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일단 취업에 성공 했습니다.

그 탓에 많이 바빠서 완전히 손 놓고 있다가...

공존의 축제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마무리 했네요.


너무 주기를 길게 띄워두고 작업해 퀄리티도 오락가락하고 개연성도 좀 떨어지지만 양해 부탁 드립니다.



부디 무사히 오프라인 이벤트를 참여해 좋은 소재거리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친구가

안마를 못합니다.


그렇다고 목을 조르진 않아요, 힘이 무지막지하게 세서 그런 느낌을 받긴 하지만....




길마형이 마스터 권한을 레이네크에서 반숙란 (마마에서 노블)로 넘겼습니다.

몇편이나 더 그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시엘로 그려보도록 할게요. 헷갈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오류가 무엇이였느냐면

이 우편을 읽지 않은 채로 다른 우편을 눌렀다가 다시 이 우편을 누르면

우편 내용이 덮어써지는 오류 였습니다.


지금은 뭐, 이미 우편을 받았으니까요.



아! 볼프강 이쁘다.




GM아이린님 귀여워요.

지엠 분들중 가장 연장자이신데 엄청 귀여우십니다.


근데 진짜 사인을 받으러 오실 분들이 계실지 의문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미 홈페이지에 다 나와있지만)

공존의 축제 오프라인 이벤트장에서 카툰 작가들을 모아 사인회를 연다고 하더라구요.


저라면 미니게임이나 하러 가겠습니다.












* 패러디



아까 말하려다 깜빡 했는데

스크린 톤을 처음? 처음 써봤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그래도 훨씬 마음에 드네요.



레이형은 애드로 그리는게 편해요.

그리고 레이형은 길마 바꿔도 레이형이라 부를 생각 입니다.



반숙형은.... 음.. 좀 어색하고 이상해서요.






아인 잘생겼어요.

그러고보니 이번에 또 에브 하향 하던데.


괜찮아요, 저 아인 세명이나 키웁니다.


안 써서 글치....













공존의 축제 오프라인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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