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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픽션 길드 이야기 [24]

2018-03-13 오후 07:04
조회수 : 10139
솔레스 Lv. 99
라운드크래쉬

 

 

 

 

픽션 길드 이야기
22화

 

 

 

 

 

 여기도 저기도 당신을 보면서 비웃고 있잖아
내게도 당신이 가짜로 보이기 시작하지만
어째서 당신에 대한 걸 모조리 기억하는 걸까
나 역시 나쁘고 당신도 나쁜걸 알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 누워있던 라운드크래쉬 입니다.
편도선염이 이렇게 무서운 병인지 처음 알았네요. 자연치유 기대하면서 병원 안간 과거의 제가 너무 미울 정도...


요즘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긴 했는데 저희는 얼마전에 눈이 내리더군요.
올 겨울(아니고 봄)에 처음 보는 눈이라 너무 신나 얇은 츄리닝에 맨발(슬리퍼 신고)로 뛰어다니다가 편도선염에 걸렸습니다.

 

여러분도 건강 조심 하세요.

 

 

 

 

 

 

 

 

 

 

 

 

 

 

 

 

 

 

 

공존의 축제 파이는 상하지 않는다는데 2년 넘게 방치해도 진짜 멀쩡 하네요.
다음에 또 줬으면 좋겠다. :Q 공축 파이는 어떤 맛이 날까요? 호박맛? 사과맛?

  

 

 
저희 길드에는 올해 12강을 가진 아이가 벌써 두명이나 나왔습니다.
깔차가 참 쓰네요.  

 

 

 사실 블루헨은 3각 유지가 쉬운 축에 낀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직업군 하다보면 비결수를 좀 절실히 느낄 때가 많아요. 

 

  

그러고보니 실컷 블퀸으로 그려놨더니 직변 해버린 밴드님.
예끼 나쁜 사람.

 

 

 

 

 


 


 


...
편도선염 다낫고 재취직도 성공해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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