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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목표를 알 수 없습니다. [192]

2015-03-12 오후 02:52
조회수 : 55831




진짜 황당했었어요

방만든지 얼마 안되서 왠 낯선 사랑이 뿅!


너무 웃겨서 셋이서 수다만 떨었다는..



본격 낯선사람과 대화하기..




근데 비번이 그렇게 쉬웠나.. (심각)







▼ 밑 만화는 본인의 눈에 비친 상황입니다. 따라서 왜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마마님 옷이 투사망토 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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