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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픽션 길드 이야기 [31]

2016-12-01 오후 07:29
조회수 : 10698
솔레스 Lv. 99
라운드크래쉬



 

픽션 길드 이야기

11화

 

 

부제 : 눈이 보고 싶어서 대표사진에다가 눈을 좀 넣어봤어요 왜냐면 내가 사는 곳은 눈 저항 만렙이라 눈이 안오거든요




솔직히 오랜만이라,

거의 근황툰에 가깝습니다.


몇개 빼고는 대략 삼일동안 그린 거지만...

이래저래 왔다갔다 하는 느낌 좀 드실텐데 양해 부탁 드려요.












여러분은 초월 대사 때문에 직변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전 그런데. (크어하고 싶음)





운동 시작하겠습니다.

반드시요.


그마 하향 이야기 하고 난 이후에 보니 디에도 칼질 당했더군요.

캐릭터 키우는건 애정이죠 뭐 하하






불과 얼마전인데

ㅇㅓ떻게 저런 실수를 그냥 지나쳤나 싶네요. 급하긴 급했나...


근데 제가 눈을 좀 크게 그리긴 하더군요.






피규어는 잘 보관 하고 있습니다.


애드 핥짝.








물까치는 GAY, GAY - 크고 탁한 소리로 웁니다.






길마형이랑 룩이 같아서인지

늘 같이 놀아서인지는 몰라도

꽤 많은 분들이 형이랑 제 사이에 대해 오해 하시던데


저런 아저씨랑 안 사귑니다.

더 나이 많은 아저씨랑 사귑니다.







엘시 좋아하시는 분들 미안해요.

저도 엘시 좋아해요.








인체 그리는거 많이 미숙해서,

여자체형도 남자체형처럼 그릴때가 많습니다.


좀 더 노력할게요. =)





+




도저히 길드툰이랑 상관 없는 내용이라서 카툰게시판에 올렸던 건데

로제 키우시면서 스위칭 잠금 기능 모르시는 분이라면 한번 보셔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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