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WORD

궁극의 힘을 완성하라

3차전직 업데이트

엘소드: 나이트 엠페러

“이 앞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의지로 나아가겠어”

누나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모두의 기대를 안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엘리오스의 검.
시련을 딛고 성장해 어떤 위기에서도 꺾이지 않는 투지로 적을 쓰러뜨리는 전직.

누나에게 닿기 위해 밟게 된 왕국 기사의 길, 그 최강의 반열에 올라 로드나이트가 된 엘소드. 하지만 다시 만난 누나와의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느끼고 주눅들게 된다.

그렇게 이어진 모험의 끝에 모두를 위한 희생을 택하지만, 자신을 위해 몸 사리지 않고 손을 뻗어준 동료들.
그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들이 믿는 자신을 믿기로 한다.

이제는 누나를 쫓는 그림자가 아니라, 스스로 찾은 미래로 모두와 함께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지지 않아, 몇 번이고 일어서겠어!’
그의 손에서, 이 세계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아이샤: 에테르 세이지

“이 아이샤님의 마법을 볼 수 있는 걸 영광으로 여기도록 해!”

원소술 극한의 운용법 ‘에테르’를 깨우친 현자. 고위 원소마법을 동시에 발현시키는 경지에 이른 전직.

아이샤는 자신의 마력을 앗아간 미미르의 반지를 다시 놓치게 되면서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이렇게 우물쭈물 거리는 건, 나답지 않아!’
누구보다 자신의 강함을 믿고 있는 아이샤였기에, 더 높은 경지를 향해 나아가기로 결심한다.

그 동안의 모험과 경험으로 쌓인 아이샤의 지식과 마력은 한꺼번에 다수의 원소를 다루기에 충분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원소술의 극한을 이해하게 된 아이샤는, 이윽고 그것을 ‘에테르’ 라는 개념으로 만들어내는 데에 성공한다.

레나: 아네모스

“내 안에 새로운 바람이 느껴져!”

투기를 넘어, 바람과 하나가 되어 적들을 휩쓰는 엘프 격투가. 바람 그 자체가 되어 빠르고 강력하게 적을 쓸어버리는 전직.

활보다 마나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체술의 길을 택한 레나. 엘의 복원의 영향으로 단절되었던 정령계와 연결이 회복되자, 지금까지 자신과 함께 해왔던 바람의 정령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다.

‘우리를 진심으로 받아들여. 그리고 하나가 되는 거야.’
이러한 정령과의 교감은 과거 바람의 마스터가 되었다던 한 명의 엘프 밖에 없다고 알려진 일이었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 않아!’

정령을 받아들인 레나는, 산들바람처럼 상냥하게 상처를 보듬어주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폭풍처럼 강력하게 적을 휩쓰는 최강의 엘프 격투가로 거듭나게 된다.

레이븐: 퓨리어스 블레이드

“다만, 이 길의 끝을 보고 싶을 뿐….”

극한의 속도로 시간마저 가르는 초신속의 검사. 나소드의 몸을 버리고 인간으로서 검술의 극한에 도달한 전직.

속죄의 마음을 담아 나아간 검의 길에서 고심하는 레이븐, 도달할 수 있는 검술의 한계를 보았지만 아직도 오로지 인간의 몸을 가졌을 때의 감각이 마음 깊숙이 박혀 검 끝을 어지럽힌다.
그 시절,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되찾을 수 있다면… 이 경지의 너머를 볼 수 있을까?
‘더 이상 망설이지 않겠어.’

레이븐은 극한의 검술을 완성하기 위해, 나소드 핸드를 인간의 팔과 거의 흡사하게 개조한다.
더 이상의 망설임은 없다. 자신의 길을 관철할 뿐.

이브: 코드:얼티메이트

“나소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드리죠.”

나소드의 한계를 초월해 각성한 검은 파괴의 여왕. 압도적인 파괴력의 나소드 스피어와, 추진력을 극대화한 날개형 기어를 사용해 거침없이 적을 섬멸하는 전직.

나소드 왕국의 재건을 위해 강력한 힘을 추구해 온 이브. 수많은 역경을 넘어오며, 파괴의 힘을 손에 넣었지만 그것은 과거 자신 안에 프로그래밍 되어있던 코드를 해방한 것에 불과했다.

자신이 원하는 온전한 미래를 위해선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이브.
‘지금 이 순간, 제 한계를 뛰어넘어 보이겠습니다.’
이브의 코어 속 엘의 힘이 그 의지에 반응해 새로운 코드를 구성하기 시작한다.

그 어떤 전투 나소드도 도달하지 못한 경지. 스스로 ‘코드 : 얼티메이트’ 라고 명명한 이브는, 진정한 파괴의 여왕이 된다.

청: 코멧 크루세이더

“저의 신념은 꺾이지 않습니다. 모두를 지켜내겠어요!”

전장의 중심에 혜성처럼 뛰어들어 적을 제압하는 전장의 수호자. 강인한 의지로 굳건하게 아군을 지켜내는 전직.

엘 수색대와 함께하며 고된 전투를 통해 얻은 경험과, 모두를 지키려 끊임없이 노력하는 청의 마음에 반응해 수호석은 청에게 새로운 힘을 부여해준다.

‘수 많은 시련 속에서도 올곧게 앞으로 나아가는 너라면, 더 높은 경지에 도달할 수 있겠지. 이것이 너와 나의 진정한 힘이다. 프린스 세이커’
‘느껴져… 이것이 나의 힘..!’

결코 꺾이지 않는 의지와 힘으로 무장한 청은 더욱 망설임 없이 전장에 뛰어 들 수 있게 된다.

아라: 비천

“이 힘은 악한 자들을 멸하기 위해 존재하는 힘, 저의 창으로 세계를 정화하겠어요!”

초탈한 무공으로 무신의 경지에 도달한 백의의 선인(仙人). 올곧고 선한 의지를 가지고 무술을 갈고 닦아 창술의 비기를 깨우친 전직.

그 동안의 여행을 통해 수 많은 악인을 만나온 아라는, 한 명의 성숙한 무인이 되어 적의 악의를 꿰뚫어볼 수 있는 통찰력을 지니게 되었다.

겉모습은 여전히 여리고 온화해 보이지만 창을 내지를 때 마다 천지를 뒤흔드는 무신의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이것이, 소녀의 전력입니다!’

모든 것을 간파한 듯 정교하게 움직이는 아라의 창 앞에서 적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뿐이다.

엘리시스: 엠파이어 소드

“나의 검으로 다른 누군가의 행복을 지킬 수 있다면, 내가 모두 짊어지겠어!”

강력한 카리스마와 힘으로 군중을 이끄는 고고한 벨더의 기사단장. 최고의 검술과 아군의 사기를 높이는 카리스마로 전장을 휩쓰는 전직.

벨더 왕국의 검이자 기사의 상징이 된 엘리시스. 민중의 영웅이며 기사들의 이상이 되면서 주변의 기대가 커갈수록 검의 무게가 더해져 갔다.
‘이 정도는 거뜬하지!’
그러나 자신을 지지해준 이들의 마음이 모여 완성된 검이었기에 엘리시스에게 그것은 짐이 아닌 힘의 원천이었다.

압도적인 기백으로 상대의 전의를 상실시키는 승리의 상징, 붉은 기사단의 엘리시스에게 패배란 없다.

애드: 둠 브링어

“덤빌 테면 덤벼 봐. 미립자 이하로 조각조각 분해해주지 애송이…! 크하하학!!”

물리법칙을 초월한 궁극적인 파괴의 화신. 나소드 아머와 완벽히 일체화하여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넘은 전직.

절대적인 힘만을 추구한 광기의 끝은, 아무에게도 지지 않을 절대적인 힘을 원하며 물리법칙을 뒤엎는 힘으로 이어졌다.
‘압도적인 힘으로… 파괴할 뿐이다!!’

도구와 자원에 의해 발생하는 힘은 한계가 있는 법. 모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연구를 계속해나간 애드는 결국 나소드 아머와의 일체화를 이루어낸다.

루시엘: 카타스트로피

“새로운 마왕의 탄생이다. 자아, 최고의 공포를 보여주자꾸나 시엘!”

”이것이 완벽한 마족의 힘… 도저히 패배할 거란 생각이 들지 않는군.”

자비 없이 상대를 압살하는 공포의 마왕. 최강의 콤비네이션과 압도적인 힘으로 적을 일순에 궤멸시키는 전직.

공포와 마신의 힘을 받아들이며 루의 힘뿐만이 아닌 시엘을 침식하던 마족의 힘 또한 가속한다.

‘함께이기에, 우린 더 강해질 수 있어!’
더욱 강해져 가는 적들과의 싸움을 헤쳐가며 고민하던 시엘은 루를 설득하여 이윽고 자신 안에 남겨 두었던 인간으로서의 부분을 버리고 완벽한 마족으로서의 힘을 받아들이게 된다.

그들은 더 이상 계약으로서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존재, 공포의 마왕으로서 거듭나게 된다.

로제: 템페스트 버스터

“당신, 이 탄두를 버틸 수 있겠어?”

물리 관통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질량탄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중화기 마스터. 강력한 한 방으로 순식간에 적을 소멸시키는 전직.

로제는 자신이 가진 빔 계열 에너지출력무기가 상대를 관통하지 못하고 되려 흩어지는 현상을 몇 차례 경험하면서, 실탄이 가진 물리력의 증가에 몰두하여 새로운 무기를 구상하게 된다.

‘내 모든 것을, 이 한방에 쏟아 붓겠어!’
화약이 가진 폭발력, 전류가 가진 가속력을 조합하여 최강의 관통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레일건 ‘슈퍼소닉 버스터’. 그 거대한 탄두가 지나간 자리엔 전투의 잔해만이 남는다.

아인: 리히터

“세계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은, 이 손으로 배제할 뿐이다.”

이스마엘의 의지를 이어받아 하위신의 반열에 오른 심판자. 완벽해진 투영능력으로 자신을 신과 동격화하며 직접 적을 심판하는 전직.

엘리아노드에 일부 복원된 엘을 보며, 아인은 다시 과거와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선 더 철저하고 완벽하게 엘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나의 힘으로, 여신을 거스르는 존재를 심판할 것이다.’
그 간의 모험과 복원된 엘의 기운으로 인해 완전해진 투영능력은, 아인을 하위신에 버금가는 심판자로 완성시킨다.

ELSWORD

궁극의 힘을 완성하라

3차전직 업데이트

궁극의 힘을 완성하라! 엘소드 3차 전직 업데이트 이벤트

이벤트 기간: 2017년 11월 30일(목) 점검 후 ~ 2017년 12월 14일(목) 점검 전

EVENT 01. 3차 전직: 신념

완성된 힘으로 20개의 시련을 넘어, 신념을 증명하라!

3차 전직을 완료한 캐릭터로 20개의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영구제 액세서리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EVENT 02. 3차 전직: 적응

꾸준한 단련으로 드디어 완성된 힘에 적응하라!

3차 전직 1라인 캐릭터 단위 일일퀘스트

GAME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