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힘을 완성하라!

엘소드 세번째 3차 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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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전직 3라인 업데이트 캐릭터 소개

엘소드: 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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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검은 멈추지 않아!!”

어둠을 제압하고 한계를 뛰어넘은 무한의 검사.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이검술로 상대를 굴복시키는 전직.
거대 엘과 접촉 후, 과거 흡수했던 다크엘의 힘이 전신을 뒤덮는 것을 느낀 엘소드. 그 동안의 여행으로 엘소드의 몸과 마음은 그 힘을 제어할 수 있을 만큼 강해져 있었다. 이윽고 엘소드는 증폭된 다크엘의 힘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에 성공한다.

더욱 강한 힘을 손에 넣은 엘소드에게 지금껏 콘웰과 함께 휘둘러온 검은 종잇장처럼 가볍게 느껴졌다.

나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검이 필요해.

엘소드는 검들을 소환해 힘을 최대한 한 점에 집중시켰고, 마침내 어둠을 형상화 한 듯 칠흑처럼 검은 빛의 검을 만들어내는 데에 성공한다. 상상 이상으로 무거운 검의 무게에 잠시 휘청거렸으나, 금새 기대감에 부푼 엘소드. 그 모습을 지켜보던 콘웰이 엘소드를 놀리듯 이죽거렸다.

‘아직 네 실력으로 다루어내기에 이른 것은 아니냐 엘소드?’

‘헤헤. 누가 아직 이르다는 거야 할아버지. 두고 보라구! 금방 마스터해주겠어!’

아이샤: 메타모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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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큐티, 뷰티, 프리티, 메타모르피! 등장!!”

모든 시공간을 자신의 무대로 만드는 최강의 마법소녀. 폭발적인 에너지 방출과 화려한 체술로 적을 분쇄하는 전직.

아이샤는 거대 엘이 뿜어내는 에너지로 인해 시공간이 뒤틀리는 현상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데니프의 도움으로 들어간 그 곳은 모든 것이 엘의 의지에 따라 변형되는 공간이었다.

이 원리를 나에게 적용할 수 있다면…!

아이샤는 다양한 시행착오 끝에 변형된 시공간을 유지하려면 폭발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시공간을 안정적으로 다루기 위해 제한했던 자신의 마력을 모두 해방하기로 결심한 아이샤.

‘자, 최강 마법소녀의 탄생이야!’

그동안의 여행으로 축적된 마력은 새로운 마법을 완성시키기에 충분했다. 자신의 인과를 초월해 궁극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된 아이샤는,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우주 최강의 마법소녀로 거듭난다.

레나: 트와일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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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엘드랏실의 의지… 그래, 더 이상 두려워할 건 아무 것도 없어.”

자연의 그림자들을 이끄는 우아한 밤의 감시자. 정령의 힘이 깃든 궁술과 검술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상대를 급습하는 전직.

엘프 전사들의 영웅이자 특수부대 나이트 세이버의 리더로서, 나이트 와처의 칭호를 받게 된 레나. 에렌딜의 힘과 함께 동료들을 이끌며 험난한 전투를 헤쳐나가지만 이윽고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 나날이 상처가 늘어가는 동료들을 보며 더욱 강한 힘을 원하게 된다.

그런 레나의 고민에 답하듯, 엘의 복원으로 인해 회복된 정령계와의 연결을 통해 엘드랏실의 의지가 흘러 들어왔다.

세계를 수호하고자 하는 엘드랏실의 의지를 받아들인 레나는, 에렌딜의 소유자들이었던 선대 나이트 와처들의 경험과 지식들을 얻게 된다. 이 땅의 존재라면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자연의 고요하지만 강대한 힘. 레나는 그를 대변하는 그림자이자 최강의 엘프 전사 ‘트와일라잇’ 으로 거듭나게 된다.

레이븐: 노바 임퍼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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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지키겠어. 그렇게 약속했다.”

자기 자신조차 무기로 활용하는 냉철한 전략가. 화염핵의 강력한 에너지를 불꽃으로 바꿔 적을 태워버리는 전직.

끝없이 앞을 가로막는 강적들과 계속되는 싸움에 지쳐가는 동료들을 보며 레이븐은 자신이 무력하다는 것을 느낀다.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등을 맡길 수 있는 존재로 남아있기 위해 더욱 강한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레이븐.

그의 나소드 핸드는 퐁고족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 화염핵의 에너지로 강력한 불꽃을 뿜어내는 무기였다. 하지만 평범한 인간은 견딜 수 없는 고열을 내뿜기 때문에 한계가 있었다.

‘인간’의 몸이기 때문에 화염핵의 열을 견딜 수 없다면…

레이븐은 화염핵을 온전히 다루기 위해 신체를 다시 한 번 개조하기로 결심한다.

‘다시는 동료를 잃지 않겠어.’

자신의 피조차 태워 모든 것을 지켜내는 불굴의 투사, ‘노바 임퍼레이터’의 탄생이었다.

이브: 코드:사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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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사리엘, 기동.”

시리도록 찬란한 섬광의 나소드 여왕. 순식간에 분출되는 광자 에너지로 적을 소멸시키는 전직.

이브는 배틀 세라프 코드를 해제한 이후, 알 수 없는 오류를 감지해왔다. 아직 점검하지 않은 회로는 오랫동안 기능을 멈추었던 감정 회로뿐.

회로를 분석하려 하자 강력한 부하와 함께 엄청난 에너지가 출력 되었고, 모든 시스템이 강제로 절전되었다. 배틀 세라프 코드가 활성화 될수록 감정 회로와의 충돌이 잦아졌고, 결국 쌓인 오류가 에너지 형태로 방출 된 것이다.

감정 회로를 제거 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겠지만…

‘… …’

이브는 이 힘을 역을 이용해, 오류로 인한 과출력을 지속적으로 뿜어내는 ‘사리엘 코드’를 구축한다. 그 패널티로 인해 강제 절전과 시스템 복구를 반복할수록, 이브의 기억 데이터는 조금씩 소실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이브는 감정 회로를 제거하지 못한 채 또다시 전장에 뛰어들었다.

충돌 부하를 견디지 못한 감정 회로는 겉잡을 수 없이 손상되기 시작했고 코드 사리엘의 힘은 점점 강대해져 갔다.

청: 센츄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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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제 연구의 성과를 보여드릴게요.”

끝없는 탐구 끝에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은 포병. 쉴 틈 없는 포탈 전개를 통한 포격으로 전장을 백야로 만들어 버리는 전직. 청은 그간의 전투를 통해, 현재의 지원포격과 디스프로즌의 한계를 느끼게 된다.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맞춰 빠른 대응을 해야 하는 전장에서, 긴 시간을 들여 상공에서만 전개되는 지금의 디스프로즌은 효율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더욱 효율적으로 디스프로즌을 사용할 수는 없을까?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헤매던 중, 청은 데브리안의 연구소에서 헤니르의 힘을 이용해 포탈을 여는 나소드 구조물을 발견하게 된다. 미숙하지만, 혼돈 그 자체인 헤니르의 힘을 다루는 고도의 기술이 뭉쳐 탄생한 역작이었다.

청은 학구열을 불태우며 이를 분석했고, 결국 디스프로즌 포탈과 융합한 새로운 모습의 디스트로이어를 만들어내는 데에 성공한다.

상식을 초월하는 과감한 연구, 언제 어디서든 쏟아지는 포격으로 전장을 휩쓰는 청은 머지않아 ‘센츄리온’이라는 이름을 얻어 포병들의 우상이 된다.

아라: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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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준비 운동은 이쯤 하도록 할까요?”

신수와의 유대로 탄생한 최초의 여우 신선. 강력한 그림자 퇴마술과, 천년 여우의 합동 공격으로 적을 굴복시키는 전직.

은의 봉인을 완전히 풀 만한 엘 에너지를 찾으면, 아라와 은의 계약은 끝나는 것이나 다름 없었고 그 끝은 멀지 않아 보였다.

지금껏 은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아라를 휘두를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던 것은 인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바꾼 것이 바로 ‘한 가문’의 인간들이었기 때문이었다. 눈 앞의 이익이 아닌 그 너머의 가치를 위해 행동하는 인간도 있다는 사실을 비녀 속에서 지켜보았고, 인간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동료와 함께 성장하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아라를 보며, 단순한 강함을 넘어선 무언가가 아라에게 있다고 인정한 은은 한 가문 최후의 후계자에 대한 예우를 담아, 새로운 계약을 제시한다.

‘어떠냐, 이 나를 벗으로 삼아 더 높은 경지의 무인이 되어보겠느냐?’

‘은님과 함께라면… 소녀, 두려울 것이 없사옵니다!!’

은의 힘을 온전히 다루게 된 아라의 신출귀몰한 움직임에, 적들은 낙엽처럼 스러질 뿐이다.

엘리시스: 블러디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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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기사단의 단장이었던 엘리시스는, 그 날 죽었던 거야….”

피를 갈구하는 죽음의 기사. 피를 삼켜 파괴력을 극대화 하는 어둠의 검술로 적을 소멸시키는 전직.

베고 또 베도 끝없이 넘쳐나는 마족과 몬스터들. 잃어버린 동료들의 수 백배에 달하는 마족을 죽여왔지만, 이미 세상을 떠난 동료들은 돌아오지 않았다. 마족을 몰살하겠다는 복수의 광기에 사로잡혀 대륙을 떠돌던 엘리시스는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증오하던 마족과, 마기에 뒤덮인 학살자가 된 자신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낀다.

본능적으로 뿜어 나오는 살의와 피를 갈구하는 짙은 광기. 오랜 시간 마기를 사용해온 탓에 이미 몸과 마음은 깊은 어둠 속으로 타락했다. 더 이상 이전의 모습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 그렇다면 나아갈 길은 하나뿐.

‘이 힘으로 세계의 모든 마족을 말살할 것이다. 설령, 내 자신을 부수게 되는 날이 올 지라도…’

애드: 매드 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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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크흐흐… 어떤 모습이 되더라도 상관 없어. 그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끝없는 모순에 얽매여 시공간을 헤매는 패러독스의 악마. 과학의 한계를 초월한 초상능력으로 무참히 시공간을 붕괴시키는 전직. 완벽한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절망하며 광기에 사로잡힌 애드는 목적을 잃은 채 시공간을 헤매며 무작위적인 파괴행위만을 반복한다.

무리한 시간 여행의 부작용이었을까, 육체의 한계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하게 된 애드. 시공의 독성에 침식당해 흩어지는 자아를 붙잡으며 마지막 염원을 담아 금단의 연구를 스스로에게 시도한다.

‘다시… 시간의 윤회 속으로…’

자신의 존재 자체를 분자 단위로 쪼개 물리적인 한계를 넘어 시공간에 고정한다는 상식 밖의 실험. 그 대가로 애드는 시간의 흐름에서 분리된 사념체가 되어, 무한히 시공을 떠돌게 된다.

오로지 행복했던 과거로 돌아가겠다는 일념만을 가진 채로.

루시엘: 디앙겔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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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아하하하!! 전부 파괴하는 것이다, 전부!!”

시엘: “비켜라, 망가지고 싶지 않다면.”

힘으로 서열을 평정하는 파괴의 마왕과 그의 충실한 심복. 칠흑 같은 마기를 두르고 거침없이 적을 궤멸시키는 전직.

엘의 그림자와 같은 존재인 다크엘. 그 힘에 기반을 두고 있는 고위 마족 루에게 있어 엘리오스의 엘이 힘을 되찾은 것은 커다란 전환점이었다. 조금씩 커져가던 루의 마기는 엘리아노드와 거대 엘의 복원을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거대해졌다. 살의로 이루어진 짙은 마기는 루의 온몸을 물들였고, 결국 무엇이든 파괴하는 살육자의 신체를 얻게 된다.

더 이상 과거 군주의 자리 따윈 의미 없다. 눈에 거슬리는 것을 모조리 짓밟고, 무너뜨리는 순간의 쾌감만이 루의 삶의 의미가 되었다.

‘이것이 너의 뜻이라면… 난 얼마든지 따르겠어.’

시엘은 넘쳐 흐르는 마기를 받아들이며 루의 충동적인 파괴행위를 따르는 충실한 그림자가 된다.

파괴의 마왕을 위한 새로운 장난감을 찾기 위해, 그들은 오늘도 사냥을 시작한다.

로제: 미네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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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움,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습니다!”

뛰어난 기동력을 활용한 공중전의 귀재. 다양한 유탄과 장거리 사격을 이용해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는 전직.

수많은 전장을 헤치고 엘리아노드와 엘의 복원까지 지켜보게 된 로제는, 자신의 여행이 길어질 것을 직감하게 된다. 엘리오스를 이루고 있는 근원인 엘과, 엘의 그림자 다크엘. 그 사이에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집단 헤니르 교단… 더욱 거대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수많은 목숨을 위협하는 악을 지나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로제는 엘리오스에 드리워지는 음모를 저지하기로 마음먹는다. 그것이 설령 자신이 찾던 대재앙의 근원이 아니더라도, 또 다른 재앙을 막는 초석이 되어줄 것이다.

‘이 힘으로 악을 뿌리 뽑겠습니다!’

로제는 데브리안의 연구소에서 발견한 고도의 나소드 에너지 출력 기술을 자신의 무기와 추진기에 접목시킨다.

굳은 의지와 강력한 힘을 얻은 로제에게 남은 것은 승리뿐이다.

로제: 프라임 오퍼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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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실력을 발휘할 때가 왔군요.”

위성 컨트롤 기계군단의 창시자. 직접 제작한 최첨단 기체들을 지휘하며 전투하는 전직.

헤니르 교단과의 교전 이후, 지금의 기계들 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한 로제.

빠르고 정확한 지시를 더 많은 기체에게 전달할 순 없을까?

로제는 엘리오스의 지형을 탐색하기 위해 설치했던 위성기지를 이용하기로 한다. 한 동안 사용하지 않은 탓에 수리할 곳이 많겠지만, 위성만큼 적절한 매개체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제로, 이걸 좀 보십시오! 안정적인 배색, 완벽한 이음새! 정말 최고의 조형입니다. 하나의 운영 체계를 공유하지만 굉장히 높은 자유도의 인공지능 까지… 이것은 기계문명의 극치입니다!!’

‘그래 그래… 아주 신났구나.’

엘리시온과 엘리아노드에서 마주한 나소드들은 로제에게 큰 영감을 주었고, 연구 끝에 대규모의 기계군단을 언제 어디서든 진두지휘 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손에 넣게 된다.

아인: 헤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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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끝났나…? 자, 나와 함께 가자.”

공허에서 새로 태어나, 모든 것을 자신의 곁으로 불러들이는 공허의 주인. 끝없는 혼돈으로 적을 무력화 시키고 공허의 힘으로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전직.

여신을 부정하고 혼돈을 받아들인 후, 정처 없이 앞을 가로막는 것들을 소멸시켜온 아인.

자신의 육체 또한 여신이 창조한 덧없는 존재. 아인은 육체의 껍데기에서 탈피해 완전한 공허의 주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자신을 속박하던 모든 것을 벗어 던지는 순간 찾아오는 해방감. 이 자극이야 말로 진정한 구원이자, 모든 존재들이 향해야 할 방향이라고 느낀 공허의 주인은 이미 버린 껍데기를 사용하기로 한다.

그것은 더 이상 이 세계의 존재라고 할 수 없는 혼돈의 잔재였다.

‘모든 것의 끝… 나는 이곳에 있으니.’

어디에든 존재하며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공허의 주인은 가엾은 피조물들을 굽어살펴, 혼돈의 잔재를 통해 자신이 있는 공허의 영역으로 인도하기 시작한다.

GAME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