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토론장

라비 니샤 상향좀
13월의무기
Lv.99
  • 작성일 2021.04.2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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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주제 항목
[던전] - [라비] - [니샤 라비린스] - [니샤 파워!] - [상향]

저는 니샤의 상향을 원합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상향은 저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상향을 목적으로 두지만

일방적인 상향이 아닌, 말 그대로 밸런스 개편이 되기를 바랍니다.

던전입니다.





1.니샤의 센티멘탈 포인트 수급처 마련


니샤의 딜 구조는 지속딜이면서, 센티멘탈 포인트를 이용해 타격 횟수를 늘리거나, 데미지 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니샤는 셋 라비에 비하면 센티멘탈 포인트가 턱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이는 이터니티 위너도 같을 수 있지만, 이위는 커맨드스킬 데미지가 증가하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디언트 소울 또한 스킬 사용에 센티멘탈 포인트를 사용하지만, 이위나 니샤처럼 전체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니샤는 자체적으로 초당 센티멘탈 포인트를 회복할 수 있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꿈 속의 별)

하지만 이는 확정이 아닌 확률이기 때문에 (40%) 기대할수 있는 시간이 적은 편입니다.


이에 대한 반박으로, 이위는 따로 센티멘탈 포인트를 수급할 수 있는 방식이 이너오로라를 제외하고 없기 때문에

이위가 오히려 센티멘탈 포인트 관련 패시브 또는 액티브가 필요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이위는 순간적으로 딜을 넣는 이위의 딜구조를 가지고 있어 센티멘탈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높은 딜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니샤는 지속적으로 딜을 넣는 딜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이위와 동일 스펙을 가지고 있더라도 초당 데미지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움직이는 몬스터를 상대할때 더욱 두드러집니다 (예시 : 로쏘레이드)


어차피 니샤의 딜 구조를 바꿀 생각은 없으실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니샤가 좀더 수월하고 확실하게 딜을 넣을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하는 바 입니다.


예를 들어,

꿈 속의 별 패시브의 초당 센티멘탈 회복의 던대전을 분리하여 던전에서는 확정적으로 초당 회복할수 있도록, 대전에서는 40%를 유지하거나 좀더 낮출수도 있도록 하거나

일루시아 패시브에 맞추어, HP에 변화가 생겼을때 추가로 센티멘탈 포인트 사용량을 줄이는 효과가 추가되도록 하거나

니샤의 컨셉을 따라, 소환수를 활용하여 센티멘탈 포인트 사용량을 줄일수 있도록 하는 등의


어떠한 방식으로든 니샤가 센티멘탈 포인트를 원활하게 수급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이는 상황에 따라서 이위, 또는 라소도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이에 따라 센티멘탈 포인트 사용량이 많아지면 그만큼 데미지가 상식 밖으로 넘어가기에

센티멘탈 포인트 사용에 따른 데미지 증가량이 낮아질 필요도 있으리라 보이지만,

니샤는 타 딜러에 비하면 턱없이 딜량이 낮은 편이니 조금이라도 높은 딜량을 기대하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2. 시너지 강화 개선


니샤는 오래 전 패치로 패시브 [니샤 파워!] 에 소환수에 따른 시너지가 추가되었습니다.
(우키 : 물공증, 즈뮤 : 보뎀증 등)

하지만, 그럼에도 니샤의 레이드 채용률은 낮은 편입니다.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언급으로 인용하자면, '너무 낮은 시너지 계수' 에 있다고 봅니다.


니샤의 주 시너지는 "'우키'의 물리 공격력 증가와, '즈뮤'의 보스에게 주는 데미지 증가" 가 있는데,

각각 15% 증가, 10% 증가의 계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치만 보면 높을수 있지만, 그럼에도 니샤를 채용하는 경우는 적습니다.

저는 이것이 '다른 캐릭터에 대비한 적은 양의 시너지' 에 있다고 봅니다.


데미지 증가는 확실하게 좋은 시너지이지만, 다른 캐릭터와 비교해보면 니샤의 채용에 대해서는 '굳이?' 라는 의문을 던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시너지 퍼센트는 20%를 넘기는 것에 비하면, 15,10%는 '상대적으로 낮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니샤는 어찌됐든 레이드에 '딜러'로써 채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너지로써의 니샤의 활약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수치뿐만이 아닌, 시너지의 갯수에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니샤가 파티에게 주는 시너지는 4개(포코, 우키, 비비, 즈뮤)이지만, 실질적으로는 2개(우키, 즈뮤)라고 봐도 문제가 없습니다.

물리공격력, 올려주고 받는피해감소를 20%씩 올려주는 미러쉴드자가버프 즉, 본인에게만 적용되며,

악몽빙결과 비슷한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다른 빙결 시너지에게 빙결 방해를 주고, 타격횟수가 높아 빙결로써 사용되지 못합니다. (기본 3번, 유용해진 5번)

또한, 니샤는 시스템상으로 소환수를 1마리만 소환할수 있어서 버프를 주는 타이밍이 늦기도 합니다.

이는 소환수를 연속적으로 소환과 파괴를 반복하면 해결되지만, 이 경우에는 니샤 본인의 딜량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이유 : 숲의 친구 패시브를 통해 마나 소비와 쿨타임을 줄이며 반복적인 스킬을 사용해야 하지만, 지속적으로 수환수를 소환해체를 반복할 경우 딜로스가 생길수밖에 없음)

애초에 니샤의 소환수들의 목적은 처음부터 버프를 주는 시너지가 아닌, 같이 공격하는 '전투보조'에 가까웠습니다.


이에 니샤의 소환수 활용도를 더 높이거나 소환수 자체가 줄 수 있는 시너지의 갯수, 또는 계수의 증가

확실하게 팀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면 현재의 운영진들의 니샤 업데이트에 대한 방향도 올바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소환수에만 의지하지 않고 니샤 자체가 팀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가장 바람직한건 소환수의 중복 소환 가능이겠지만, 이는 여태까지 고쳐지지 않은것을 보면, 이를 반영할 의지는 없어보이므로

저는 다음과 같은 개선을 바랍니다.


[니샤 파워!]

모든 소환수가 주는 버프가 거리에 상관없이 파티원 모두에게 적용되거나, 환수가 유지되는 동안은 주변에서 버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현재의 엘소드 던전(레이드) 메타에 맞는 시너지를 추가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면 레이드 채용률을 넘어서 니샤의 유저 또한 늘어날것 같습니다.

또는 위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지만, 버프의 계수가 올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미러 쉴드]

셀레스티얼 패치처럼, 니샤에게 주는 버프와 팀원에게 주는 버프가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러할 경우 전체적인 버프 계수를 줄일 필요는 있겠지만, 소환수가 불가피하게 없을때의 니샤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시 : 자신에게는 물리공격력, 받는 데미지 감소 15%, 팀원에게는 물리공격력 10% 증가)


이 외에도 니샤의 유틸성이 높아지는 방향의 패치도 괜찮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던전 요약-
1. 니샤 센티멘탈포인트 수급처 강화 마련
2. 니샤 시너지 강화소환수 없이 자체 버프를 줄수 있도록 개선
3. 상기의 버프에 따른 패널티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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