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엘
디앙겔리온 폭주 스킬 개선안

- LumenaLv.99
- 작성일 2021.01.2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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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주제 항목
- [던전] - [루시엘] - [디앙겔리온] - [알터 오브 이블] - [기타 의견]
밸런스 토론장은 캐릭터 별 밸런스에 대한 모험가님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소중한 의견을 남기기 전에 공지를 꼭 확인해 보시고,
모든 모험가와 소통하는 밸런스 토론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1.알터 오브 이블
①다크 플라즈마
넓은 범위를 가진 스킬이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데미지가 매우 약한 스킬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방어력 무시를 부여하거나 데미지 상향이 필요.
2.트렌센던스
①쉬르드 커터
대상에게 이동하여 공격하는 유도 스킬로 필드나 보스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플릭 샷', '블레이징 댄스', '비연' 등 과 같은 첫 타격 시 추가 데미지가 존재하지 않는다.
첫 타격 시 추가 데미지를 부여하되, 단일 대상에게 적용되는 데미지는 기존과 동일하도록 조정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
②브루탈 러시
전방으로 돌진하며 연타를 가하는 스킬이다.
매 타격 시마다 대상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디버프가 적용되며
돌진 중에는 약한 블랙홀 판정이 있어 대상을 끌어당기며 연타를 가할 수 있다.
하지만 후반부 던전 대부분의 몬스터들은 슈퍼 아머를 두르고 있어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
슈퍼 아머인 대상도 끌어당길 수 있도록 개선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
3.[체인지] 알터 오브 이블
①[체인지] 쏜즈 오브 헬
전방으로 가시를 뻗어 대상을 타격하는 스킬이다.
나름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이지만 5타를 제대로 맞추기 위해선 대상과 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하며,
대상이 소형일 경우 거리 조절을 하여도 제대로 타격을 줄 수 없다.
타격 판정을 개선하여 대상과 근접하여 사용해도 5타를 모두 맞출 수 있도록 개선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