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겜잉여Lv.99
- 작성일 2021.01.2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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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주제 항목
- [던전] - [노아] - [세컨드 셀렉션] - [네이탈 차트] - [기타 의견]
최근 1월 28일 밸런스 패치로 셀레스티아의 네이탈 차트의 스킬의 효과 중 '인포츈'과 '언포츈'의 효과가 파티원에게 트롤링을 줄 수 있다는 의견 때문에 변경 되었습니다.
네이탈 차트의 1/28 패치 전과 1/28 패치 후의 옵션은
[패치 전]
인포츈 : 파티원 강제 각성(20초) + 쿨타임 가속화 130%
언포츈 : 파티원 소인화 + 초당 마나 7% 회복
미지의 효과(포츈 오브 언노운) : 파티원 거인화 + 강제 각성(20초) + 초당 마나 10% 회복 + 쿨타임 가속화 150%
[패치 후]
인포츈 : 본인 강제 각성(20초) + 파티원 쿨타임 가속화 130%
언포츈 : 본인 소인화 + 파티원 초당 마나 7% 회복
미지의 효과(포츈 오브 언노운) : 파티원 거인화 + 강제 각성(20초) + 초당 마나 10% 회복 + 쿨타임 가속화 150%
패치로 인, 언포츈이 본인만 받게 된 효과는 강제 각성과 소인화인데 이 효과 둘 모두는 파티원들이 전혀 선호 하지 않는 트롤링이라 생각하는 옵션이기에
본인의 패널티로 변경 되었습니다.
하지만 낮은 확률로 발동 되는 또는 하이퍼 액티브 상태에서 발동 되는 둘의 통합 상위 버프인 언노운이 저런 패널티 효과인 강제 각성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언노운은 강제 각성 효과를 삭제 해주시거나 본인의 효과로만 전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언노운에 있는 거인화 효과도 특정 캐릭터한텐 방해 될 수 있는 요소이기에 본인 자벞 또는 삭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추가적으로 바라는 점이다만 셀레스티아 및 일부 캐릭터들의 렉 현상이 너무 심해서 그런데
클라이언트의 64bit 패치 또는 일부 캐릭터들의 렉을 완화 시켜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