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샤
[1일차] 될 때까지 올리는 오즈 소형몹 딜링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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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커빌런Lv.99
- 작성일 2020.04.07 22:20
- 조회수 2152
- 추천 8
- 비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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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주제 항목
- [던전] - [아이샤] - [오즈 소서러] - [[포스]플라즈마 커터] - [기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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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4(수)부터는 자유 토론이 진행됩니다.
[작성 양식]
- 주제: (던전/대전/기타 중 택1) 던전
- 전직명: 아이샤 - 다크 매지션 - 보이드 프린세스 - 오즈 소서러
- 스킬명: [포스] 플라즈마 커터 (이하 첸플커)
- 개선을 바라는 부분: 첸플커의 설치기화, 다크 웹의 개별타격 삭제
-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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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4(수)부터는 자유 토론이 진행됩니다.
[작성 양식]
- 주제: (던전/대전/기타 중 택1) 던전
- 전직명: 아이샤 - 다크 매지션 - 보이드 프린세스 - 오즈 소서러
- 스킬명: [포스] 플라즈마 커터 (이하 첸플커)
- 개선을 바라는 부분: 첸플커의 설치기화, 다크 웹의 개별타격 삭제
- 사유:
현재 오즈 소서러의 소형몹 딜링기는 헬스톤, 거스트 스톰, 메테오 콜, 에이징이, 그리고 '체인지 플라즈마 커터' 가 존재합니다.
여기서, 헬 스톤의 경우 강인한 스킬이기에 기반 뎀증효과를 받지 못하기에 효율이 떨어지며, 거스트 스톰의 경우 퍼뎀이 너무 낮고 (강화된 기준 9,253%) , 메테오 콜은 사실 보딜기가 아닌데 7,308%로 낮은 데미지입니다.
에이징의 경우는 구체 1번 폭발 당 구체직격 1타격 + 폭발 9타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4번 폭발합니다. 구체 1번당 3,231%(각성 시 4,375%) 를 가졌고, 풀타기준 총 12,924%(각성 시 17,500%) 정도로 다른 캐릭터들 주력기와 견주어볼만한 퍼뎀을 가졌으나, 풀타 난이도가 구석에서만 풀타를 맞거나, 풀타를 맞출려면 거리조절 후 좌/우 캐릭터를 끊임없이 구체 튕기는 타이밍에 맞춰 방향전환을 해줘야 합니다.
이마저도 거리조절을 잘못하거나 몹이 움직였을 경우 절반밖에 맞추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뿐더러 이 스킬을 주력으로 밀고가기엔 터무니 없이 플레이가 난잡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첸플커의 경우 총 퍼뎀 9,984%(묵직 14,376%) ~ 17,748%(묵직 25,557%) 의 퍼뎀을 지녀 오즈 소서러의 소형몹 딜링의 주축을 담당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터무니 없는 느린 시전시간 (동속영향 X , 총 시전시간 후딜합 약4~7초)
시전 중 무적이 아닌 슈퍼아머 (제일 어이없습니다..)
같은 시너지 캐릭터인 데이브레이커와 견주어 봐도 똑같은 키다운 3필 에이스 인 더 홀 VS 첸플커 / 초당 1만 dps% VS 초당 4천 dps% / 시전 중 무적 VS 시전 중 슈퍼아머 (상태이상 면역인지는 확인 못함 아시는 분 제보바람)
물론 소모마나의 차이가 극명하지만, 차라리 오즈도 데브처럼 키다운 스킬의 단점 시전 중 아무 것도 못한다는 점을 커버할 수 있는 폭발적인 딜링이 존재 할 수 있다면 총 마나소모량이 1050이라도 납득 했을겁니다.
애초에 사거리 차이도 3배는 납니다.
현재 오즈는 충분히 좋은 초월라인을 포기하고 다크 웹을 뎀증하여 초월기를 전부 포기하고 다크 웹 하나 때문에 강렬 오즈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과도한 다크 웹의 데미지를 개별타격 삭제로 하향조정 하고, 시너지 스킬에 걸맞게 MP회복 범위를 중앙그물이 아닌 전체 그물로 범위 확대하여 시너지 편의성 개선
그 후 [포스] 플라즈마 커터 스킬을 소환형, 쁘띠 앙고르가 현재의 첸플커 빔을 일정시간 동안 유지시켜주는 매커니즘으로 변경하고, 총 퍼뎀을 1만5천% 언저리로 하향조정 한다면 오즈의 전체적인 딜사이클 밸런스가 탄탄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유저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
저는 오즈가 대형,소형 가리지 않고 말뚝딜 최강에 시너지까지 챙겨가는 모습을 보고싶은 것이 아닙니다.
소형몹 딜링 ㅎㅈ 이라고 소형몹 딜링 상향시켜 달라 해놓고 갑자기 무슨소리냐 하시겠지만, 오즈 소서러의 현 소형몹 딜링은 활용가능한 스킬 중 특성 합 1만%를 넘어가는 스킬이 없습니다.
이는 소형몹이 즐비하는 마스터 로드 던전에서 치명적이며, 마스터 로드를 도는 유저분들이라면 알겠지만 마스터 로드는 현 엔드컨텐츠이며, 시너지보단 개개인의 딜량이 중요합니다.
현재 오즈의 경우 소형몹 딜링기조차도 멀쩡하지 않을 뿐더러, 기껏 해봐야 데니프 1페이즈 노첸 에이징 정도밖에 활약을 못합니다.
아이샤의 경우 문장버프 덕분에 스텟 패시브를 갖고있지 않은 캐릭터이며, 시너지 포지션이기에 딜 포텐셜도 낮습니다. 딜 포텐셜은 낮은게 당연하구요.
허나 아이샤 급의 시너지를 가진 룬 마스터, 라디언트 소울 등만 보더라도 룬마는 말 할 것도 없고, 라소의 경우도 1인 컨텐츠 진행이 힘들다 판단하여 대보스 딜링에 대해 상향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저는 현 오즈의 딜링 주축인 다크 웹을 하향하여 시너지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메인딜러급 딜링을 내던 대형몹 딜링 (ex 3던1페, 2던,던 등)을 큰 폭으로 하향하고, 1인분 조차 하기 힘들던 소형몹 딜링을 1인분 까지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엘소드 시스템이 그러하듯 시너지 캐릭터는 스펙으로 보답받는 것이 딜링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멘딜급 스펙을 갖춘캐릭이면 마로정도는 편하게 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같이 도는 파티원들에게 너무 민폐끼치는 것 같습니다.
P.s (사실 3차 했으니 인간형 앙고르가 빔 쏴줬으면 좋겠지만 그냥 쁘띠앙고르만 해도 만족..)
글이 다소 난잡한 점 사과드립니다.
>밤을< 과 동일인물이며, 플커 개선글을 위해 대표캐릭터 변경을 하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추가 내용,의견 수렴 등은 활발하게 받고 있으니 많은 유저분들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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