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센시아Lv.99
- 작성일 2020.04.0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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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주제 항목
- [던전] - [이브] - [코드 : 에센시아] - [셤멸의 문장] - [상향]
- 주제: 던전
- 전직명: 코드 : 에센시아
- 스킬명: 밑에
- 개선을 바라는 부분:
섬멸의 문장 : 메가볼을 다시 노전 공용스킬로 바꾸고 메가볼 대신 섬멸을 3전직 서로 다르게 해주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섬멸 벞 줄때, 소환된 소환수 수에 비례해서 추가 공증이나 다른 버프를 더 얹어준다던가, 이러면 시너지 캐로서도 입지가 생기지 않을까 싶고요.
ex) 소환된 소환수 수 1체당 공격력 [던전] 3.3%, [대전] 1% 증가
or 1체 크리티컬 스탯 15퍼, 2체 + 모든 스킬 데미지 증가 [던]10% [대]3%, 3체 +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 [던]10% [대]3%
이런 식으로.
얼티도 자기한테 추가 공격력 증가 같은걸 추가해주면 리부트 간담회 때 설명해주신 퓨어 딜러로서의 가치도 올라갈거구요.
파에이너 : 5초동안 타겟 집중된 적의 추가 피해량 10% 증가 추가
일렉트론 추진기 : 에센시아는 기동력 패시브 2개로 총 이속이 20% 증가하지만, 이래도 뚜벅이들이 달리는거나 레나가 대시z로 달리는것보다 느립니다.
그래서 이 패시브의 이동속도를 [던] 20%정도로 상향하면 부진한 기동력 측면에서 조금 더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헤븐즈 피스트 - 프레셔 : 던전 한정으로 직격 데미지랑 충격파 데미지가 같게, 후딜 조금 줄이기
헤븐즈 피스트 - 스위퍼 : 내려찍기의 모션 단축, 찍기와 쓸기의 텀 단축. 헤븐즈 (클리어) 피스트 같은 상황이 항상 일어납니다...
소닉 웨이브 : 노 체인지의 스킬 방식을 아예 바꿔주면 좋겠습니다.
비천의 달빛 베기나 라디언트 소울의 빙그르르, 얼티의 [체인지] 익스트리밍 커팅 같이 시전자 주변 360도를 오베론이 넓게 벤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제노사이드 리퍼 : 시전시간 상향. 쓰고 빠르게 움직일수 있게 or 중첩딜
어설트 스피어 - 버스터 : 꽃힘과 동시에 터지게 바꾸기
리콜 : 시전시간 상향. 적어도 2초 안엔 스킬이 끝나게
여왕의 가호 : 소환수 소환 시 버프 형식으로 패시브의 공증과 스탯을 시전자가 일부를 받을 수 있게 해주기. ex) 소환수 소환 시, 15초간 시전자의 공격력과 크리티컬 스탯이 10% 증가합니다.
3차 패시브인 여왕의 위엄과 조건을 공유하니 번거롭지도 않을거에요.
리즌 프라이드 : 오베론 디버프인 데미지 감소 수치 감소를 방어력 감소로 바꾸기
치트 코드 - 룰 브레이커 : 패시브 효과를 아예 바꾸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소환수가 총 딜의 적은 부분만 차지하는 현재는 굉장히 의미가 없는 효과에요.
리커버리 시전 시, 지속시간 동안 소환수 복제 스킬의 데미지를 [던]15% [대]5% 증가한다. 같은걸로
정리하면 고질적인 문제인 기동력과 스킬의 시전시간을 상향하고 시너지쪽으로 개선을 하는게 어떨까? 이런 거에요.
동료와의 유대가 극대화된 전직이니까 얼티보다도 에센이 이미지적으로도 시너지캐에 잘 맞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