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없뎃 때 마다 느끼는 점

- 뉴비만팬다Lv.99
- 작성일 2026.04.05 20:25
- 조회수 667
- 추천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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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 없뎃 마다 누구는 "늘 먹던 맛 이네" 또 누구는 또 "장사 하냐" & "이게 뭐냐" 이렇게 대충 비슷한 말 만 보이긴 하는데 근데 이게 좀 생각해 보니까 게임이 얼마나 콘텐츠가 없으면 매 주 같은 레파토리의 행사만 보여 주겠나 싶다 이 정도면 이 게임의 직원들도 본인들이 관리 중인 게임이 본인들이 보기에도 유저들의 시선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건데 왜 매번 밸런스 패치만 하면 갑자기 다른 세계선에서 침입한 마냥 같은 게임을 보고 있는데 왜 이것들은 다른 게임을 보고 있지? 이게 참 신기하다 일반적인 행사들은 "그래 니들도 할 거 없어 보이지?" 하는데 밸패만 나오면 "어라? 어느 차원에서 엘소드를 보고 계세요? 다른 차원에서 오셨어요?" 이게 도대체 ㅋㅋ 이중적인 게임 관리 메커니즘에 도저히 따라 갈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