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코그 운영진들이 행해야할 개선점 [ 레이드 ] 5
인기만점백화
Lv.99
  • 작성일 2019.08.13 18:16
  • 조회수 15369
  • 추천수 6

현재 레이드 팟 구조는 2딜러, 6시너지 채용한 파티.


즉 시너지의 극대화를 이용해 2딜러가 던전 깨는 식이다.


그렇지만 시너지 캐릭터가 아닌 캐릭터들은 투력 90만이상, 올강수 11강 등 너무 높은 스펙을 요구하는 시스템으로 이어져 투력낮은 딜러 캐릭터들은 팟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구조가 생겨났다.

악순환이다. 말이 많고, 밸런스 패치가 많이 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이러한 구조를 지녔기 때문이다.


레이드는 엔드 컨텐츠에 속한 분류이다.


이런 구조에서 레이드에선 제일 많이 돈과 시간이 드는 캐릭터는 직업 내 캐릭터에게 버프주는 시너지가 없는 레이븐이다.


퓨블 : 자벞 + 패시브 + 3필 떡상

레하 : 패시브로 인한 딜링

노바 : 자벞 + 대형몹 딜링 상향

이지만, 시너지가 없다. 몹에게 디버프 거는 시너지라면 있긴 하겠다만, 파티에서 필요한 것은 파티원에게 버프주는 시너지다.


운영자가 공인한 <딜러> 얼티메이트는 쉴드에 피해감소 시너지가 있지만, 그 뿐이다. 딜링 능력은 시너지에서 딜러로 변해졌기 때문에 떨어진 추세다.



간단한 장비들을(영장, 영던무 등) 입고 최소 25만 투력에 시너지 라는 이유로 파티에 간단히 가입되는 가 하면,

50~80만 투력 딜러들은 2딜러 6시너지 팟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대부분 파티에서 거절을 당한다. 왜냐? 시너지가 아니고 딜링능력이 더 좋은 유저는 널리 퍼졌기 때문이다.


그러면 거절당한 딜러들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간단하다. 헤딩팟이다. 몇번 실패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


차별적이고도 악순환을 만들어내는 캐릭터간 시너지는 현재 엘소드에겐 안좋은 것이다. 밸패해도 소용없는 것이 이러한 점이다.


해결방안은 간단하다. 모든 캐릭터들에게 직접 시너지(파티원에게 버프) 능력 주고, 본래 시너지캐릭터들은 딜링능력을 올려주면 된다.


모든 시너지를 주는 것은 컨셉을 무너뜨린다고 할수 있냐고? 아니다. 각자 컨셉에 맞춘 시너지 능력을 주면 된다. 간단하다.


노바 임퍼레이터는 지휘관 색깔이 짙게 나온 컨셉이다. 그러면 딜링 능력은 조금 떨궈주고 오버히트 @번 쓸때마다 파티원들에게 공격력증가 5%, 힐링 초당 최대체력 3% 회복 (10초)

레이지 하츠는 스킬 쓸 때마다 일정확률로 아군에게 슈아(던전만 적용) 5초, 각성충전속도 10% 상승, 크리티컬 데미지 10% 증가 (본인 5%)

에센시아는 소환수를 쓸 때마다 파티원들의 물공 1퍼씩 상승 ( 5중첩), 공격력 증가 1퍼씩 (3중첩)

얼티메이트는 파괴에 어울리는 스킬들(정크 브레이크, 스팅어 등) 쓸때마다 파괴의 힘 버프 식으로 파티원에게 모스뎀 1퍼씩 상승 (4중첩), 본인에게는 2퍼씩 상승 (3중첩)

둠브링어는 DP스킬 쓸 때마다 아군에게 마나20 획득, 특수자원 캐릭터는 3개 자원 획득+ 마나10획득 그리고 크리티컬 데미지 10% 증가

블러디 퀸은 특정 스킬들(체력 깍이는 스킬) 쓸 때 아군에게 피의 힘(버프) 주어지고, 5초간 슈아를 얻고 초당 최대체력 2%회복 및 초당 최대마나 5%회복. 내부쿨탐 7초


모든 캐릭터에게 컨셉 맞춘 시너지를 줘서, 시너지가 아니었던 딜러 캐릭터들은 딜링 능력을 조금 떨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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