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업
강화시스템 및 대장장이의 개선
루나홀
Lv.99
  • 작성일 2021.10.05 21:43
  • 조회수 745
  • 추천수 6

일단 미스릴의 필요개수가 강화단계에 따라 달라져서 결국 고강화장비에서의 요구가격이 비싸지는 문제인데 레이드와 애드던전에 상자가 등장하도록 하면 지금보다 좀 나을 것 같습니다


대장장이 필요개수를 줄이든가, 대장장이의 미스릴 사용이 필수가 아니도록 해도 알아서 가격 낮춰집니다




기존에는 초대성공, 대성공을 통한 확률개선 시스템이 존재했었는데 그걸 없애고 대장장이 망치로 바꿨고 미스릴 가격은 비슷하거나 더 높습니다


그런데 계산해보니 기존방식보다 지금이 11강까지 동일자금 대비 강화성공률이 많이 낮은 걸로 나왔습니다 

( 기존 시스템+가끔 엘의모루+대장장이10렙 미스릴 >> 현재시스템+대장장이망치+대장장이10렙 미스릴 )


엘의모루와 대성공 등 확률개선 시스템, 거기에 대장장이 효과를 전부 중첩해서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정상일 정도로 이 게임은 강화비용이 높은데 그걸 돈 더 벌겠다는 생각으로 망쳐버렸습니다




그나마 이벤트 시즌엔 대장장이 캐릭터를 여러개 만들어놓고 강화장비를 계정공용으로 옮겨가며 여러번 시도라도 되고, 플루오르가 지급되니 상황이 그나마 낫습니다


근데 이벤트 끝나면 


자기 장비 강화하는데도 무조건적으로 캐릭터별로 대장장이 만렙 찍는 데에 손가락 노동하느라 의미도 없는 고통을 받아야 하고 


그걸로 강화하기 위해 대장장이 모루 얻으러 매일같이 접속해서 수령하고 끄는 생활을 반복해야 하고


그마저도 강화가 안 되면 결국 부적을 사야 하는데 그것도 공급이 제대로 안 따라온다면, 11강이 없으면 진행이 불가능한 이 게임 특성상 유저가 줄고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화확률이 현재시스템(대장장이X) << 현재시스템(대장장이ㅇ) << 기존시스템(대장장이ㅇ)

인 게 문제입니다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해놨는지 모르겠지만


부적 공급이 충분하지 않고, 대장장이 망치를 다 쓰게 되면 기존 시스템 확률의 반도 안 되는 낮은 확률로 강화를 시도해야 하는데


돈 몇배 주고 강화할 거냐, 강화단계 안 되니까 던전 못 돌고 결국 게임 접을 거냐 물어보는 거랑 같습니다



대성공 초대성공 없애놓고 게임 운영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다면 최소한, 행운강화장비의 0원 상시판매, 

기존 대장장이의 파괴확률 초기화확률 등 실패확률의 개선 기능 복구, 

대장장이망치의 획득 주기 감소 또는 하루 3번이나 접속하지 않아도 최대개수 수령할 수 있도록 획득방식 개선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말이 8시간 주기 획득이라 하루 3개지 대성공 초대성공 실패개선 다 없애버린 대가로 생긴 건데, 그걸 엘소드에 상시 접속하고 있는 게 아니면 하루 1개씩만 받아야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빠르게 상식적인 선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은 인게임 고강화가 게임머니로 절대로 불가능한 초저확률입니다. 유료재화가 필수인 게임에서 이래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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