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차라리 그냥 4차전직이라도 만들고 있다고 믿고싶다 3
석가
Lv.99
  • 작성일 2025.11.28 18:35
  • 조회수 734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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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직히 신캐? 5라인? 이제 호응 없어요. 

어차피 자기가 키우는 캐릭터/전직군에 애정 있는 사람들은 별 흥미도 없을뿐더러 이미 신캐/새로운 라인으로 어그로 끄는건 게임 안 하는 사람들한테도 유명해졌으니까.

오히려 밸런스 붕괴 때문에 스트레스만 더 받을거고, 신캐랑 타라인간의 밸런스 때문에 접은 사람들은 더더욱 관심이 없겠죠?



하지만 4차 전직이라면 이야기가 조금은 달라지겠죠.



신캐 / 타라인과 달리 일단 자기가 키우는 전직이 어떠한 형태로든 이득은 취하니까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죠. 어떤 유저가 자신이 키우는 전직이 새롭게 변하는데 관심이 없어요. 솔직히 엘소드 접은 사람들도 내심 관심은 가질겁니다.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거죠.



2. 그 뿐일까요? 여름 업데이트 이후로 방치하다시피 반복한 없데이트 문제도 4차전직 초안 및 구성중이라 신경을 못 썼다고 하면 다들 납득은 하겠죠.



3. 시스템 설정상으로는 어떨까요? 3차전직이 나올때가 제가 기억하기론 2017년 12월 겨울이었습니다. 기간상으로도 설득력이 있죠.  

게다가 다음 달이면 18주년입니다. 뭔가 크게 터뜨리기엔 적기고, 그 당시에도 아마 로제랑 아포무 때문에 욕 바가지로 먹던 시기였던거로 기억합니다.

아트마람으로 욕 뒤지게 먹고 있는 지금이랑 상황이 비슷하네요?




4. 스토리 설정상으로는 어떨까요? 2차 전직 이후 벨더~라녹스까지 차례차례 시련을 겪다가 엘리시온에서 솔레스를 상대로, 엘리아노드에서 헨논을 상대로 가장 큰 시련들을 겪고 3차전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 마계 지역을 앞에 두고 3차 전직을 통해 성장을 했죠. 


지금도 동일합니다. 3차 전직 이후 여러 레이드(바**르, 프뤼나움, 심연, 둠 아포리아)들을 겪고 시련을 겪었습니다. 바르가트라는 흑막을 깨부쉈고 적마왕/백귀왕 과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계는 더 이상 큰 적이 아니죠. 오히려 지금은 노아나 리티아가 나오면서 교단의 비중이 커졌습니다. 교단이라는 새로운 적이 있고 앞으로 충돌하겠죠. 그만큼 성장도 따라오겠죠.







뭐 개인의 뇌피셜일 수도 있지만 확실한 건 이번이 적기입니다. 이번 18주년 날로 먹으려고 하지 말고 신캐든 뭐든 보여주고 증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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