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집밥왕@SLv.99
- 작성일 2025.09.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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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유훈련소는 몹 소환과 자원 회복을 제외하면 기능이 없다시피 한 수준입니다.
훈련소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유저들은 데미지 테스트로나 사용하는 중이죠.
굳이 훈련소가 아니어도 가능한 캐릭터 기동에 대한 연습 빼면 훈련이 된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제대로 된 훈련을 위해서는 적절한 적, 실전에 가까운 환경, 훈련장에서만 가능한 편의성이 필요합니다.
훈련소에 필요하다 생각되는 내용들을 적었으니, 참고하여 기능을 추가해줬으면 합니다.
MP 및 특수자원 회복
- 현재 자원 회복은 단발성으로, 매번 스킬 사용시마다 해당 키를 눌러 다시 채울 필요가 있음
- F6, F7키는 스킬 연속해서 사용하는 중 누르기에는 너무 멀리 있음
- MP 회복의 경우 각성 충전 기능도 포함되어 있는데, 라비 캐릭터의 경우 매번 각성이 발동해 시야를 가리고 일부 효과 발동에 문제가 생김
> MP 및 특수자원을 단발성 회복이 아닌, 상시 최대치로 고정하거나 소모값을 없애는 기능으로 변경
> 각성 충전 기능을 다른 키로 분리해야 함
퀵슬롯
- 실전에 가까운 테스트를 위해서는 소비 아이템을 통한 도핑과, 일반 포션을 통한 회복이 어디까지 먹히는지 볼 필요가 있음
- 현재 아트마 액세서리 유수 세트는 퀵슬롯 기능이 없는 훈련장에서 아이템 효과를 볼 수 없음
> 훈련장 퀵슬롯, 펫 자동소비 활성화 및 소비 쿨타임 제거 기능 추가 원함
> 단, 실제로 아이템이 소모되어서는 안 됨
적 종류 추가
- 현재 훈련장에는 초대형은 커녕 대형이라 부르지도 못할, 실전 보스보다 크기가 작은 적들밖에 존재하지 않음.
- 범위가 넓은 스킬들이 최대 타격수가 얼마나 되는지, 다른 스킬과 비교해 어느정도 피해량인지 알기 어려움
> 비원의 제단 1페이즈 베르드, 오케스트라 홀 2페이즈 마에스트로, 근원의 산실 3페이즈 심연의 왕 세가지 보스를 맵을 포함하여 추가할 것을 건의함
- 훈련장에서 소환 가능한 적 중 '로우' NPC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비슷한 체형이지만 공중에 뜨는 높이, 경직도, 다운 무적 등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다른 부분이 많음.
>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동일한 판정의 NPC 또한 추가해주길 원함.
> 캐릭터마다 키와 피격 모션, 뜨는 높이 등이 다르므로 가능한 모든 캐릭터의 NPC를 선택 가능했으면 함.
적 체력 증가 or 체력 고정
- 높아진 유저들의 스펙에 비해 훈련장 적은 장기간 변화가 없어, 고스펙 유저의 경우 스킬 한두개에 죽어버리는 경우도 발생함
> 목각 인형 종류의 체력을 엔드급 보스만큼 올리거나, 적의 체력을 현 시점에서 고정시키는 기능이 필요함
방어력 세부 설정
- 0% or 50%의 방어력 설정으로는 방어력 감소/무시 효과가 어느정도 효용이 있는지 알기 어려움
> 실전 보스들과 같이, 약 72% / 84% / 96% 구간의 방어력 설정 추가를 원함
외부 버프 활성화
- 일부 스탯은 훈련장에서 획득 불가능한 버프로 추가되지만, 수치에 따른 효율 차이가 생겨 세팅에 따른 데미지에 변동을 줌
- 크리티컬 / 극대화 스탯을 엘 하우스 / 거인화 영약 기준으로 맞춘 경우 훈련장에서 고정된 데미지를 볼 수 없음
- 현재 딜러 포지션의 경우, 힐러 캐릭터의 파티 동작속도 장비를 감안하여 직접 착용하지 않음
- 그 외 스탯들도 최대 데미지를 보고싶은 유저들에게는 중요한 부분
> 녹 방어구 및 아티팩트, 어둠의 문, 엘 하우스 / 수색대의 결의, 영약 등 주요 버프 효과 선택하여 얻을 수 있도록 함
버프 지속시간 및 쿨타임
- 현재 엘소드에는 조건부 버프 효과가 많아 최대 데미지 확인 및 완전히 같은 조건에서 공격하는 것 자체가 어려움
- 캐릭터 스킬이 아닌 펫/칭호/아이템 등을 통한 버프 효과는 쿨타임 초기화가 불가능함
> 버프 무제한 지속 / 모든 버프 제거 / 아이템 쿨타임 제거 기능 추가를 원함
데미지 계산
- 훈련장의 데미지 표기는 '스킬 발동 횟수당 데미지'가 전부고, 5종류 넘게 사용시 피해량이 낮은 스킬들은 확인하기 힘듬
> 스킬 타수, 시간 당 데미지, 총 데미지 중 특정 스킬이 가지는 비율 등 더 많은 정보를 원함
>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메이플스토리의 전투분석 시스템이 참고하기 좋은 예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