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츄쿠웅Lv.99
- 작성일 2023.11.23 09:52
- 조회수 1808
- 추천 13
- 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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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주제 항목
- [던전] - [청] - [디우스 아에르] - [오러클] - [기타 의견]
밸런스 토론장은 캐릭터 별 밸런스에 대한 모험가님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소중한 의견을 남기기 전에 공지를 꼭 확인해 보시고,
모든 모험가와 소통하는 밸런스 토론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럴 거면 AS 패치 의견은 왜 적어달라고 하신 건가요? 본인들이 들어주고 싶은 건 들어주고 아닌 것은 무시한다고 인정한 꼴밖에 더 되나요?
녹힐 죽이기로 결심했으니까 유저들이 뭐라고 하든 안 들을 거야~ 라며 의견을 내도 귀 막고 눈 막고... ㅋㅋ 황당하네요
밸런스 패치 때마다 유저 의견 듣는 척 주관대로 취사 선택하는 거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특히나 의도가 선명해서 불쾌합니다.
애초에 녹 장비 같은 파티 지원용 장비를 낸 건 코그입니다.
녹힐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주겠다며 강철 기계의 습격이라는 녹힐 전용 칭호를 낸 것도 코그입니다.
의견 반영이라고 가져온 것이 거대 보스 칭호인 것도 어이가 없었는데... 녹힐 유저들이 순리 달고 강철 성벽 도는 모습 보다보면 거짓말 안 하고 웃음 나옵니다 이게 뭐하는 건가 싶어서요 ㅋㅋ
녹힐 전직을 꾸준히 추가해 풀을 늘려온 것도 코그입니다. 4라인 이전 3개만 존재했던 녹힐 전직이 4라인 이후 4개가 더 추가 되었습니다. 이게 적은 숫자라고 생각하시나요?
설마 칭호도 녹힐 전직도 내기 싫었는데 유저들이 원하니까 낸 거고 의도가 아니었다고 말씀하실 생각인가요?
그런 치사한 변명이 어디에 있나요? ㅋㅋㅋ 제발 이런 식으로 유저에게 책임 전가 좀 하지 마세요.
밸런스 패치에 대한 유저 반응을 내부적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이 부디 진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하고 싶은 의견만을 뜻하는 게 아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