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이건 아니죠 솔직히

- 제로돈까스Lv.99
- 작성일 2023.11.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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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주제 항목
- [던전] - [청] - [페이탈 팬텀] - [버닝 퍼니셔] - [하향]
전체적으로 버프를 하던, 너프를 하던 그건 중요한게 아닌데
최소한 같은 날 밸패를 받은 캐릭끼리 평준화는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디아같은 경우는 불만이 봇물처럼 터지게 다 죽여놓고
시딜 둘은 지금 탑티어로 날아다니게 만드는게 진짜로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루퓨, 버퍼 둘 다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대형딜 스킬인데
둘다 각각 대형몹 상대로 5만퍼, 13만퍼는 가볍게 뽑아냅니다.
그런데도 이번 AS 패치에서 둘 다 의미없는 수준의 퍼뎀 조정만 하고 끝났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렇게 패치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주력 스킬 10만퍼의 시대를 열겠다는 의도인가요?
만약 그런 의도라면 다른 캐릭들 상태는 왜 그러죠?
도대체 밸런스 패치의 기준이 뭐고 방향성이 뭔지 알 수가 없네요.
또 줏대없이 4라인, 신캐에 맞춰 기존 캐릭들 우후죽순으로 버프하다가
결국 파워 인플레 감당 못해가지고 예전 2.22 패치처럼 싹 다 반토막내서
유저도 반토막 내버릴 생각이 아니라면 저는 좀 이해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