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리Lv.99
- 작성일 2026.04.16 10:11
- 조회수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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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주제 항목
- [레이드] - [공용스킬] - [-]
혹시 유저 인구수, 유저들의 각 캐릭터 인구수들 확인 못하시는 건가요?
참다 참다 이건 아니라서 적습니다. 숨결을 가기 위해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 라소까지 만들었지만 재미도 없고, 내가 하고 싶은 캐릭터를 키우겠다는데 그 캐릭터는 애초에 데려가지도 않고.
지금 녹힐들의 상황을 알면 1녹을 강제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직변권을 줬으니 된 거 아니냐?
- 직변권을 줘서 다 됐으면 왜 여전히 디아, 일천, 라소 유저가 더 많은 거죠?
- 직변권을 줬으니 다른 캐릭터로 넘어가서 돈을 쳐쓰고 템을 처음 @ 부터 다시 맞춰라 이건가요?
1녹이 됐으니 장갑 회로 싸움이었다는 건 애초에 성립이 안 되는 거였네요. 장갑 회로가 13퍼인데 10.25 따리 되는 일천이나 디아를 데려가질 않나
돈을 아무리 쳐바르고 쳐 쓰면 뭐합니까. 캐릭터가 개 구데기라 데려가질 않는데.
이젠 고정팟이 아니면 갈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모든 파티리스트에는 딜9 라는 단어들만 보이고, 이건 뭐 게임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내가 이 캐릭터가 좋아서 이 캐릭터를 계속 쓰고 싶다는데 왜 직변을 강요해서 다른 캐릭터로 넘어가야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손도 녹힐한테 익숙해져서 딜 사이클 따위 굴릴 줄 모르고요 굴려봤자 도출을 하지 않으면 다른 딜러들한테 딜이 밀리는데 "직변권 줬으니 땡" 이게 맞는지 심히 의구심이 드네요.
누차 말씀드리지만 이 패치는 "녹힐 평준화"를 할 게 아니라 "캐릭터 평준화"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녹힐도 녹힐 나름이지 누구는 슈아가 있고 누구는 없는데 또 누구는 속벞이 있으면서 누구는 동속만 달려있고 이게 녹힐 평준화인가요? 이딴 평준화를 해서 누가 다른 녹힐들을 키우나요?
각 캐릭터들의 인구수만 봐도 지금 디아, 일천, 라소에 다 몰빵 되어있는 게 뻔히 보이는데 이게 녹힐 평준화라고 할 수 있는 건가요? 밸런스 토론장이 왜 제작진들에게 질문을 하는 곳이 되는지 모르겠고 애초에 의견 반영도 안 하고 2차 테섭 기준 패치를 할 거였으면 밸런스 토론장은 왜 만들었나요? 밸런스 토론장이 밸런스 토론장 역할을 하고 있는 건가요? 이곳의 의견은 반영하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만든 건지 전 1도 모르겠고요, 이런 식으로 하실 거라면 차라리 게임 놔주세요.
+) 추가적으로 이 1녹 도전모드도 생각하고 만드신 거 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