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렸었던 것
3
- 김현타Lv.99
- 작성일 2020.05.13 23:38
- 조회수 575
- 추천수 6
-
피자 먹는 미네르바... 이 그림은 지인분이 그리셨던 걸 참고해서 제 스타일대로 풀어봤습니다.



아메리칸 스타일이랄까 ?-?
테크웨어를 좋아하는데 입혀주고 싶었어요. 게으름이 심해서... 배경 디테일까진 살리지 못했답니다...
미네한테 훈련중인 라소
블랙매서커가 헤니르에 잠식 되어있는듯한 모습으로 그려줬어요.
지인분이 부탁해서 그려드렸던 템버 펠로우~
로제는 인사를 할때 기본모션인 정중하게 인사를 하는데 전직을 하고 나서 매치가 잘 안되어
많이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요. '' 헬로우 '' 라는 대사를 치며 인사를 하는데 지인들끼리
다들 펠로우~ 라고 말하면서 장난을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건 지인분께 커미션 샘플로 그려드렸던 리퀘~~!
이터니티 위너 낙서 ~.~
이위네 니샤는 어떻게 생겼을까. .?
(중셉)
합작전에 내려고 그렸는데... 그림을 안 그렸더니 잘 안 그려져요..ㅜㅡㅜ
채색부분부터 에너지 고갈이 와서 포기햇습니다. . .
혹여나 해서 말하는거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좋아하는 캐릭터가 욕을 많이 먹으면
상처를 받습니다. 기분이 나빠질 수 있는 일방적인 비난 그리고 비판은
이곳에서 하지 말아주세요. 개인 일기장에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싫어하는 이유 또한 궁금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