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에서 있던 일 -2-
2
- 천실Lv.99
- 작성일 2020.12.12 18:51
- 조회수 1222
- 추천수 8
-
그 당시 이 분의 집착이란.
정말 눈 뜨고 봐줄 수 없었답니다.
제 상상속의 이미지로 저렇게 그리긴 했는데...
정말 아마?
저런 느낌으로 말씀하시곤 한답니다.
물론 크오마를 위해 계속 던전을 가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큼하지 않죠
시체까지도 만화 소재로 만들어주시는
우리의 매패님.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
물론 이것은... 혹땅에서도 마찬가지였답니다.
제가 어는 모습을 직관하고 싶던 매패님과의
채팅을 마지막으로 턴을 넘기겠습니다...
아직도 그릴 소재는 한참 남았으니 마로 시리즈 다음 편으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