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던전과 신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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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Lv.99
- 작성일 2021.10.25 15:48
- 조회수 7118
- 추천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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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얼레벌레 여왕님
신레 도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저.
그래도 혼백무를 위해 돌고는 있답니다.
(제발 누가 저 좀 살려주세요)
얼마 전에 강데였긴 했지만 빨리 설 강데가 왔음 좋겠습니다.
상하장신 11강 가고 싶어서 ... ㅎㅎ
그리고 바리욘의 털장식도 얼른 갖고 싶습니다.
복귀는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좋네요. (싫기도 하지만)
공명도나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