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고를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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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냐키류Lv.99
- 작성일 2020.07.20 00:33
- 조회수 2330
- 추천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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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드는 컬러로 대충 끼워맞췄는데..
* 헤어는 내가 보라색을 좋아해서 ㅇ〈-〈
일압도 장발 내주세요 ㅇ ~ ~ 포니테일 말고~!
+ 이건 의도치 않았는데, 그냥 붙여봄 ㅇ_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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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너도 참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대단하다..
이 애기한테 아무도 안놀아줘서, 맨날 그러고 노는구나..
남이 흥분하는 걸 좋아하는.. ㅂㅌ 라는 것을 내가 친절히.. 여기에 남겨주마..
이긍.. 불쌍한 것.. 니가 ㅇㅂㅊ 이라는 것도 딱하구나..
널 비웃겠다는 뜻이야.. 말귀를 못 알아먹는 아가야..
자.. 직접적으로.. 첨이자.. 마지막으로 주는 관심이란다..
이주동안 [에린]에 있는 지인 만나러 다녀왔더니.. 아메바 같은 아가가 또 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