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WORD
스토리
15세, 남자, 양손검
엘소드는 여행을 계속하며 자신의 힘이 엘과 동료들을 지키기에 한참 부족함을 깨닫는다.
“루벤에서 처음 엘을 가져가려고 했던 그 몬스터. 그 녀석을 상대할 때 느꼈던 힘을 다시 쓸 수 있다면…”
한 순간이지만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강력했던 힘. 엘과 공명하는 힘을 끌어내어 사용할 수 있다면 엘을 되찾는 것도, 동료를 지키는 것도 한 결 수월해질 것이다.
엘의 힘이 담긴 마법석을 이용해 보조도구 ‘세피라’를 만든 엘소드는 세피라를 매개로 엘과의 동조율을 높여 본연에 가까운 엘의 힘을 끌어낼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전처럼 완전히 동화하는건 불가능했지만 모두를 지키기에 부족함은 없으리라.
동조율이 높아질수록 물에 빠진듯 먹먹해지는 정신을 애써 가다듬으며 엘소드는 엘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나간다.
엘소드는 여행을 계속하며 자신의 힘이 엘과 동료들을 지키기에 한참 부족함을 깨닫는다.
“루벤에서 처음 엘을 가져가려고 했던 그 몬스터. 그 녀석을 상대할 때 느꼈던 힘을 다시 쓸 수 있다면…”
한 순간이지만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강력했던 힘. 엘과 공명하는 힘을 끌어내어 사용할 수 있다면 엘을 되찾는 것도, 동료를 지키는 것도 한 결 수월해질 것이다.
엘의 힘이 담긴 마법석을 이용해 보조도구 ‘세피라’를 만든 엘소드는 세피라를 매개로 엘과의 동조율을 높여 본연에 가까운 엘의 힘을 끌어낼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전처럼 완전히 동화하는건 불가능했지만 모두를 지키기에 부족함은 없으리라.
동조율이 높아질수록 물에 빠진듯 먹먹해지는 정신을 애써 가다듬으며 엘소드는 엘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나간다.